페이지

● 글목록 ●

레이블이 유용한 정보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유용한 정보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개미,바퀴벌레 박멸하는 법


먼저... 약국에서 붕산을 구입한다 ( 700원쯤..) ->  하얀 가루다..


그럼... 재료는  1. 감자는 삶아두고..

                     2. 카스테라

                     3. 계란 노른자


이것을 섞는다  ( 붕산가루 + 감자반개 + 카스테라 + 계란 노른자 ) 

이것을 으깨어 반죽한뒤  콩알보다 좀 크게 떼어내어  바퀴나 개미가 잘 나오는

구석 구석에 놓아둔다.

이것만으로도 바퀴나 개미는 일주일 후면 싹 없어집니다.

한 이,삼일 동안은 눈에 띄는 곳에 바퀴가 나와 죽어 있지만

일주일 후면 아예 보이지도 않고 다니지도 않는 답니다.

개미와 바퀴는 천적인거 아시죠

개미 있는집엔 바퀴가 없고... 바퀴 있는집엔 개미가 없습니다.

이 둘을 싫어 하신다면 꼬옥 이렇게 해 보세요

전 제 꽃가게에 갑지가 바퀴벌래가 생겼는데 옆집에서 일러 주신대로

붕산을 사서 이렇게 해 봤는데 약도 ... 패치도 소용 없더니

정말 귀신같이 싹 박멸 됐어요...

적은 돈으로 가게와 집이 이젠 그 끔찍한 바퀴에서 해방임다..

* 위 내용은 어디서 퍼왔습니다~

변액유니버셜보험 가입시 유의사항

변액유니버셜보험은 보험료 의무납입기간단기(1년6개월, 2년 등)로 설정된 경우에도 보험기간(10년, 15년 등)은 장기인 보험상품입니다.

따라서 단기간만 보험료를 납입하고 계속보험료를 납입하지 아니하면 다음과 같은 불이익이 있습니다.

보험기간중 위험보장用 위험보험료사업비계약자 적립금에서 공제되어 적립금이 계속 감소되며,

계약자 적립금에서 이를 충당할 수 없게 되면 보험계약이 자동으로 해지됩니다.

따라서 의무납입기간 이후 계약자적립금감소로 인해 보험계약이 자동해지되면 보험사고가 발생하더라도 약관에서 정한 보상을 받을없을 뿐 아니라 해약환급금도 지급받을 수 없습니다.

변액유니버셜보험 가입 및 유지시에는 위 사항을 양지하여 예상하지 못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변액유니버셜보험 가입시 보험모집인의 불완전한 설명으로 인해 피해가 발생한 경우에는 금융감독원으로 신고(☎ 1332)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암보험료 절약법 6가지

암보험의 보험료는 보험사간에 큰 차이가 납니다. 왜냐하면 보험료의 원가가 보험사간에 차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보험료의 원가는 예정위험율(=보험가입자에게 지급될 보험금의 비율), 예정이자율(=미리 받는 보험료의 이자율) 및 예정사업비율(=보험사의 사업비율)로 구성되는데 이것에 따라 보험료의 차이가 납니다. 아래에서 6가지 절약법을 참고하여 현명한 보험가입자가 되십시오.

1. 예정사업비율이 낮은 상품을 찾아라.
사업비란 보험사의 직원 봉급, 광고비, 설계사 수당  및 그 외 운영비 등을 말합니다. 사업비는 소비자가 내는 보험료에 포함되므로 사업비가 적은 보험상품은 당연히 보험료도 쌉니다. 보험료에는 사업비가 적게는 22.22%에서 많게는 67.62%까지 포함되어 있습니다. ("생보사 주요상품 예정사업비율", 머니투데이 2004-11-03 보도) 그런데 안타깝게도 보험상품별 예정사업비율은 보험사가 공개하지 않기 때문에 직접 알 수 없습니다. 따라서 예정사업비율이 낮은 상품을 찾으려면 부득이 여러 상품의 보장내용을 일치시킨 후 보험료를 비교해 보아야 합니다. 즉 저희 인슈넷과 같은 보험포털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보험료 비교견적서를 이용해서 예정사업비율이 낮은 보험상품을 찾으십시오.

2. 급부가 많은 종합형보다는 진단금이 높은 진단형 상품을 택하라.
진단금이란 병원에서 암으로 진단되었을 때 일시에 지급하는 확정 보험금을 말합니다. 어떤 보험상품은 암진단금이 낮은 대신 수술비, 입원비, 치료비 등 보장항목이 다양하다고 자랑합니다만 그것은 터무니 없는 소리입니다. 보장항목별로 사유가 발생할 때만 보험금을 지급받는 단점이 있는 데다가, 보험금을 받으려다가 암치료 방법이 왜곡될 수 있습니다. 보험료가 똑같다면 암진단금이 높은 상품을 고르십시오. 암진단금이 높은 상품은 보험금도 클 뿐더러 암치료 방식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으며, 치료비 외에 부대비용이나 생활비도 충당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3. 만기환급율이 낮은 상품을 피하라.
보험료 환급형 상품을 가입할 예정이면 꼭 만기환급율을 확인하십시오. 만기환급율이 100%인 보험사가 많지만 일부 보험사는 50%에 불과한 경우도 있습니다. 만기환급율이 50%인 보험사는 매월 보험료에 2배를 곱해야만 만기환급율이 100%인 보험사와 동등한 조건으로 보험료가 비교될 수 있습니다. 매월 내는 보험료의 절대 금액만 비교하고 만기환급율을 적용한 환급금을 비교하지 않으면 큰 손해를 볼 수 있습니다.

4. 특약을 가입해야만 주요 보장을 받을 수 있는 상품을 피하라.
암보험의 만기환급금은 대부분 주계약에 대한 보험료에 대해서만 적용하고, 특약에 대한 보험료에 대해서는 적용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특약을 많이 가입해야만 여러가지 보상을 받는 상품은 만기환급금이 적을 수 밖에 없습니다. 일부 상품은 주계약에 낮은 금액의 암진단금을 배치하고, 다양한 급부라는 미명 아래 수술비, 입원비, 치료비 등을 특약으로 배치합니다. 이런 상품을 잘못 선택하면 특약 보험료를 환급받지 못하므로 큰 손해를 볼 수 있습니다.

5. 하루라도 빨리 가입하라.
암보험료는 앞으로 계속 올라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암 진단 기술의 발달로 점점 암 발생율이 올라가기 때문입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최근 10년새 암환자는 급증하여 대장암 4.2배, 유방암 3.9배가 늘었다고 합니다. (한겨레신문, 2004-10-28) 따라서 하루라도 빨리 암보험을 가입해야만 더 비싼 보험료를 부담하지 않게 됩니다.

6. 유명 보험사에 대한 충성심을 버려라.
보험료를 절약하려면 보험사의 브랜드에 대한 충성심을 버려야 합니다. "싼게 비지떡이라 잖아.", "보험료가 싸면 무언가 부족한게 있겠지.", "보험료가 비싸면 그 값을 하는 게 아니겠어.", "아무래도 큰 보험사가 안전하지." 이런 심리를 버리지 않는 한 보험료를 절약할 수가 없습니다. 보험금은 보험약관에 따라 지급하는 것이지 큰 보험사라고 해서 보험금을 더 주지 않습니다. 보험금을 지급하는 시기도 보험약관에 규정되어 있기 때문에 보험사간에 차이날 게 없습니다. 만일 보험금 지급에 문제가 있다면 금융감독원이나 소비자보호원에서 처리해 주도록 되어 있어서 서비스에도 차이가 없습니다. 또 지금은 대개 보험사의 재무상태가 안정적인데다가 만일 IMF과 같은 사태가 닥쳐도 1개 금융기관당 5천만원까지는 예금자보호법에서 지급을 보증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보험사의 브랜드에 대한 충성심을 버리고 싸고 보장이 높은 보험사의 상품을 선택하십시오.

[출처:인슈넷]

아이를 영재로 만드는 부모들의 교육습관

아이는 모두 공부를 잘할 수 있는 능력의 소유자이다. 객관적으로 입증된 수많은 연구결과들을 보면, 아이의 능력을 최대한 향상시킬 수 있는 부모들의 습관이 따로 있다. 이제 남은 건 실천뿐. 아이의 공부 능력이 확 달라질 것이다.    

PART1 아이의 잠재 능력을 계발하는 부모의 생각습관 5
아이가 아주 어릴 때부터 피아노, 발레, 영어 등 다양한 것을 가르치는 부모가 늘고 있다. 게다가 태어나서 시작하는 것도 이미 늦다면서 출산 전부터 태교라는 명목으로 이런저런 공부를 하는 어머니도 적지 않다.

그러나 여러 가지 교육의 효과는 아이에 따라 달라진다. 아이가 어떤 분야에서 능력을 발휘하게 될지는 아무도 모르는 법이다. 따라서 여러 분야에 도전해보는 기회를 만들어주는 것은 중요한 일이다.

1 호기심이 중요하다
호기심이야말로 아이의 재능을 키워주는 원동력이다. 호기심이 없는 아이는 아무것도 배우려 하지 않는 법이다. 그럼 어떻게 해야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을까? 두말할 필요도 없이 ‘사물을 의심하는 자세’를 갖게 해주어야 한다.
똑똑한 아이가 되느냐 못 되느냐는 부모가 아이의 호기심을 어느 정도까지 이끌어내느냐에 달려 있다.

2 자연이 영재를 키운다
자연은 인간의 호기심을 크게 자극한다. 자연 속에는 불가사의한 일이 가득하다. 아이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감동은 자연 속에 얼마든지 있다. 따라서 풍요로운 자연 속에서 뛰어놀아본 아이가 자라서 다양한 재능을 꽃피울 수 있다. 다윈이 그런 아이였고, 세계적인 생물학자 미나가타 구마구즈도 마찬가지였다. 교실에서 배우는 지식은 아이에게 무미건조하게 느껴지지만, 자연 속에서 직접 보고 느끼면서 배우는 체험학습은 매우 강렬한 자극을 준다. 아이와 함께 식물이나 곤충을 키워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3 자신감 있는 아이의 학습능력이 더 높다
똑똑한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자신감을 심어주어야 한다. 아이가 자신의 재능을 무조건적으로 믿을 수 있게 격려해준다. 이를 위해서는 아이를 반복적으로 칭찬해주자. 부모가 전폭적으로 지지해주면 아이도 진심으로 그렇게 믿기 때문이다. 기를 죽이는 말은 아이를 실망시키기만 할 뿐이다. 영재라고 불리는 사람 중에는 자신감이 넘쳐나는 사람이 많다.

4 긍정적인 나르시스트가 재능을 펼친다
자신을 좋아하게 되는 것, 자신을 받아들이는 것. 심리학에서는 이를 ‘자기수용’이라고 한다. 머리가 좋은 사람은 ‘자기수용도’가 대단히 높다. 이는 “자신감이 있는 사람일수록 머리가 좋다”는 연구 결과와 어느 정도 연관성이 있다. 어떻게 하면 아이가 자신을 좋아할 수 있을까? 부모의 교육이 큰 영향을 미치는데, 평소 아이를 따뜻하게 감싸주면 아이도 자신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게 된다.

5 혼자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이든 시킨다
부모가 지나치게 보호하면 아이는 스스로 뭔가를 해보려는 시도를 하지 않는다. 되도록 아이가 주어진 일을 스스로 처리하게 하자. 아이는 자연스럽게 자신이 하는 일에 책임감을 갖게 될 것이고, 학업성적에도 좋은 영향을 미칠 것이다.

PART2  아이의 사고력을 키워주는 부모의 행동습관 5
영재 중에는 유유자적형이라고 할까, 심사숙고형이라고 할까, 생각에 몰두하는 유형도 많다. 아이가 깊이 생각하고 분석해내는 유형이라면 그 방면의 능력이 향상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아이마다 생각의 속도는 개인차가 매우 크다. 순간적인 재치나 발상이 부족한 아이도 그 능력을 꽃피울 수 있다. 이것저것 하라고 재촉하지 않는 것이 오히려 재능을 키우는 길이란 점을 인식하자.

1 외국어를 접할 기회를 많이 만들어준다
두 개의 언어를 사용하는 아이는 한 개의 언어만 사용하는 아이에 비해 분석적인 추론력, 개념형성능력, 인지적 유연성 등이 높다. 인터넷 보급으로 인해 전 세계에 있는 사람을 친구로 사귀는 일이 가능해졌다. 외국 친구들과 메일을 주고받으면서 자연스럽게 외국어를 배워 나갈 수도 있도록 해 보자.

2 영상 이미지로 사고하는 습관을 갖게 한다
머리가 좋은 사람일수록 사물을 시각적으로 생각하는 습관을 갖고 있다. 따라서 영상을 그리며 생각하는 습관을 갖게 되면 아이의 사고력과 기억력이 향상된다. 사물을 시각적으로 생각할 줄 아는 사람은 머릿속의 이미지만으로도 물체를 바꿀 수도, 복잡하게 만들 수도, 색상을 바꿀 수도 있다. 이와 같은 ‘시각적인 사고력’을 키워주는 좋은 훈련이 있다. 예를 들면, ‘의자’를 이미지화해 머릿속에서 상하좌우로 회전해보거나 색깔을 바꿔보는 것. 머릿속에 떠오른 이미지를 자유자재로 다루는 훈련을 하다 보면 사물을 시각적으로 생각하는 능력이 생긴다.

3 ‘책 읽기’로 아이의 청각을 자극한다
어린 아이의 경우 청각이 민감하게 반응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따라서 아이에게 말을 많이 해 청각을 자극하면 머리가 좋아진다. 아이에게 좋은 그림도 많이 보여주고 재미있는 이야기도 많이 들려준다. 그렇게 시각과 청각이 모두 발달하면 아이는 놀랄 정도로 현명해질 것이다.

4 ‘반사’ 질문으로 아이의 생각을 유도한다
어린이들은 호기심 덩어리라 이것저것 질문을 많이 하는데 이때 곧바로 답을 알려주면 안 된다. 왜냐하면 스스로 생각하는 사고 훈련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부모가 일방적으로 지식을 주입하려 하지 말고, 처음부터 스스로 생각할 줄 아는 아이로 키우자.

5 아이의 질문을 막지 않는다
아이가 지겨울 정도로 많은 질문을 한다는 것은 이 세상 모든 것에 흥미가 있다는 증거이고, 이는 매우 중요한 발달 과정이므로 소중히 여겨야 한다. 아이가 질문을 하지 않는다면 반드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질문을 하지 않는다는 것은 세상에 대한 흥미가 사라졌다는 증거이기 때문이다.

PART3 아이의 기를 살리는 부모의 대화습관 5
아이가 무슨 일에서나 자신감을 갖게 되면 불가사의하게도 특별히 공부를 하지 않아도 실제로 머리가 좋아진다고 한다. 아이를 잘 교육하는 부모라면 때로는 능숙한 최면술사가 되기도 해야 한다. 잘하는 일에 대해서는 칭찬을 해서 기를 살려주고, 잘 못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너는 잘할 수 있다’고 잦은 암시를 해줘야 한다.

1 성별을 따지는 말은 피한다
남자다움과 여자다움을 강요하는 행위는 사람을 정형화한다. 머리가 좋은 사람은 획일적인 사고를 하지 않는다. 다시 말해, 양극성을 중시하는 사고가 중요한 것이다.

2 ‘할 수 있다’는 암시를 자주 건다
아이는 어른보다 ‘암시에 잘 걸린다’는 특징이 있기 때문에 부모가 어떻게 말하느냐에 따라 아이의 잠재력이 향상된다. 따라서 아이에게는 긍정적인 암시를 많이 걸어야 한다. 어렸을 때부터 긍정적인 암시를 받아온 아이는 강한 자신감을 가진 어른으로 성장해나간다.

3 아이가 다른 의견을 말할 때 귀 기울인다
아이에게 모르는 문제나 어려운 상황에 부딪혔을 때 과감히 맞설 수 있는 자세를 가르친다. 그래야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다른 목소리를 낼 줄 아는 ‘용기’를 갖게 해야 한다. 이의를 제기할 수 있는 용기란 대단히 중요한 것이다. 아이에게 “이상한 생각이 든다면 반드시 그것을 분명하게 주장해야 한다”고 가르쳐주자.

4 내성적인 아이와의 대화에 주의한다
아이가 내성적이며 무엇이든 혼자 하는 것을 좋아하는 타입이라면 상상력으로 승부할 수 있는 영재 타입이다. 그러나 부모는 대부분 내성적인 아이를 부정적으로 보는 경향이 강하다. 아이의 내성적인 성격을 무조건 바꾸려고 하면 오히려 타고난 재능을 사장시킬 수 있다. 내성적인 아이에게는 가급적이면 부정적인 표현을 삼가자. 되도록 긍정적인 말을 골라서 해주어야 한다.

5 아이의 성향에 따라 학습 계획을 짠다
내성적인 아이는 이해하기까지 시간이 걸려도 여간해서는 잘 잊어버리지 않는다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내성적이며 혼자서 책 읽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복습보다 예습에 치중하는 학습 계획을 짜는 것이 더 도움이 된다.

바다달팽이에서 찾은 기억력 좋아지는 법?

시험 문제지를 받아 든 순간 머리가 하얗게 되면서 아무 생각이 나지 않는 경험을 종종 하게 된다. 분명히 시험 치기 전에 다 공부하고 읽은 것인데 아무 생각이 안 나는 것이다. 그것이 과연 망각된 것일까? 그렇지 않다. 시험 마치고 책을 들추면 어떤 단어 하나가 눈에 띈다. 그 순간, '아, 맞다' 하면서 관련 내용이 줄줄이 떠오른다. 망각된 것이 아니라 인출에 실패한 것이다. 그렇다면 사람은 무엇을 보거나 들었을 때 그것을 어떻게 기억해 내는 것일까?

서울대 자연대 생명과학부 신경생물학연구실 강봉균 교수팀은 바다달팽이가 특정한 자극을 경험할 때 ‘ApLLP’라는 새 단백질이 신경세포에서 증가하며, 이후 이 단백질의 역할에 따라 새로운 기억 형성이 촉진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인간의 뇌가 약 1천 억 개의 뉴런(신경세포)으로 이뤄진 반면, 바다달팽이는 약 2만 개 정도의 신경세포로 이뤄진, 간단한 신경계를 가지고 있다. 따라서 신경생물학자들은 신경세포들 사이의 상호작용을 비교적 쉽게 관찰할 수 있는 바다달팽이를 연구해 얻은 결과를 다른 고등동물의 두뇌를 연구하는 데 응용하고 있다. 미국 콜럼비아 대학의 캔델(Eric Kandel) 박사 역시 바다 달팽이인 군소(Aplysia)를 재료로 학습과 기억의 세포 메커니즘을 규명해 지난 2000년 노벨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와 관련 강봉균 교수팀도 사람에게 바다 달팽이와 유사한 단백질들이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이런 단백질의 양을 조절하면 기억 형성 및 저장의 매커니즘을 밝힐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생물학적으로 기억에는 단기기억과 장기기억이 있다. 사람들은 24시간이 지나면 들었던 것의 80%를 잊어버린다고 한다. 이것은 단기기억에 해당된다. 그래서 복습이 필요하다. 반복적 경험이나 학습을 통해 잊어버리지 않고 평생 기억하는 것은 장기기억에 해당된다. 어렸을 때 외운 구구단을 나이가 들어도 외울 수 있는 것은 구구단 공식이 장기 기억에 남아 있기 때문이다. 바다달팽이에서도 마찬가지로 단기기억은 1시간 이내, 장기기억은 24시간에서 1개월 이상 유지된다.

뇌는 단기적으로 기억한 것 중 불필요한 것은 삭제하고 꼭 필요한 것만 장기기억으로 저장한다. 장기기억은 단기기억과 비교해 기억의 지속 시간 외에는 큰 차이가 없는 것 같지만 뇌세포와 분자 수준으로 내려가 보면 두 종류의 기억은 완전히 딴판이다. 단기기억 때는 뇌세포와 뇌세포 사이에 새로운 회로가 만들어지지 않는다. 단지 뇌세포 회로의 말단에서 신경전달물질이 좀더 많이 나와 일시적인 잔상으로 기억이 남아 있을 뿐이다. 그러나 단기기억이 장기기억으로 바뀔 때에는 뇌세포에서 회로를 만드는 ‘유전자의 스위치’가 켜져 새로운 신경 회로망이 생긴다.

강봉균 교수팀은 장기기억에 해당하는 이 ‘기억 유전자의 스위치’가 `C/EBP' 단백질이라는 사실을 이미 밝힌 바 있다. 단백질 중 특히 장기기억의 형성에 중요하다고 알려진 게 `CREB'과 `C/EBP'라는 이름의 단백질인데, 그 중에서도 `C/EBP'는 단기기억을 장기기억으로 바꿀 수 있는 분자 스위치로 작용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번에 바다달팽이인 `군소'의 꼬리에 전기 자극을 가하면 가할수록 새로운 단백질 `ApLLP' 의 농도가 학습 전 특정 경험에 따라 계속 높은 상태가 되고, 이 같은 증가가 `C/EBP' 단백질의 양을 증가시킨다는 새로운 사실을 밝혀냈다. ‘ApLLP’에 의한 ‘C/EBP’의 증가는 시냅스(신경세포들 사이의 신호 전달이 일어나는 부위)에서 신호 전달 기능을 강화시켜 장기기억이 쉽게 형성될 수 있도록 한다는 게 연구팀의 설명이다.

그렇다면 `C/EBP' 단백질의 증가가 가져다 주는 의미는 무엇일까? `C/EBP’ 단백질에는 두 종류가 있다. 하나는 기억을 촉진하지만 다른 하나는 기억에 제동 장치 역할을 한다. 기억을 촉진하는 `C/EBP’ 단백질과 기억을 삭제하는 `C/EBP’ 단백질은 보통 때에는 균형을 이루지만 열심히 공부를 하면 기억 촉진 단백질이 더 강해져 단기기억을 장기기억으로 바꾼다. 반대의 경우엔 일시 저장된 단기기억을 지워 버린다.
`C/EBP’ 단백질의 존재는 머리를 쓰면 쓸수록 영리해진다는 것을 분자 수준에서 증명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반대로 머리가 좋은 사람이라 하더라도 신경세포에 자극을 주지 않으면 능력이 떨어진다. 어린이를 아무런 자극을 주지 않고 키우면 뇌가 수축되는 것이 바로 그런 현상이다. 새로운 회로가 생기면 그 회로가 몇 시간에서 몇 주까지도 지속돼 기억이 장기간 저장되는 것이다.
그러나 뇌는 쓰지 않는 회로를 자꾸 없앤다. 앞으로 `C/EBP’ 단백질의 양을 인위적으로 조절하여 장기기억의 형성이나 저장 능력을 조절할 수 있는지의 여부는 더 연구되어야 하겠지만, 강봉균 교수팀의 연구는 기억을 잊어버리지 않기 위해서는 반복 학습을 통해 이 회로를 더 강화해야 한다는 교훈을 남기고 있다. (글 : 김형자 – 과학칼럼니스트)


[출처: 과학기술정보 포털사이트 www.yeskisti.net]

무료 PDF작성 프린터 드라이버

컴퓨터에서 모든 출력을 PDF문서로 할수있는 FreeWare로 CutePDF가 있다.

CutePDF는 프린터 드라이버로 제공되기 때문에 PDF문서로 출력하고자 할때는 프린터 드라이버로 CutePDF를 선택하면 된다.

CutePDF를 이용하려면 PostScript를 PDF로 변환해주는 변환기가 필요한데 Freeware인 GNU Ghostscript 를 이용하면 된다. CutePDF 파일을 다운 받는 곳에서 역시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다음 싸이트를 방문해서 utePDF와 GNU Ghostscript 를 다운받아설치해보자.

http://www.cutepdf.com/products/cutepdf/Writer.asp#download

협상에 있어서 최고의 마술적 단어

"사람과 문제를 분리하라. 입장이 아닌 이해관계에 초점을 맞춰라. 상호 이익이 되는 옵션을 개발하라. 당신의 BATNA를 개발하라. 객관적 기준을 사용할 것을 주장하라"

김성형 한양대 교수는 머니투데이가 오프라인 경제신문 창간 4주년 기념행사로 30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개최한 '제2회 CEO 사진전'에서 CEO들에게 협상의 5대 원칙을 이같이 제시했다.

◆윈-윈협상의 원칙

=김 교수는 이날 `CEO를 위한 협상코칭`이라는 주제의 강연을 시작하면서 협상에 나서기 전에 마음 속 깊이 간직해 두어야 할 마술적인 어휘는 바로 'NO'라고 강조했다. 김 교수는 "협상에서 가장 좋은 'YES'는 바로 'NO'"라는 것이 세계적인 협상가 캠프의 주장"이라며 "어떤 협상에서든지 확실하고 단정적으로, 그리고 특히 편안하게 'NO'라고 해야 한다"고 말했다.

상대의 첫 제안에는 엄청난 정보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상대가 먼저 제안하도록 해야 하며 또한 상대의 첫 제안에는 일단 마음 편하게 'No'라고 말해도 좋다는 것이다.

김 교수는 또한 "상대가 먼저 내가 생각하고 있는 것보다 낮은 가격이나 조건을 제안했을 때에는 손을 덥석 잡으면서 `당장 계약 합시다`라고 해서도 안된다"고 주문했다. 그렇게 되면 상대는 자신이 너무 낮게 제안했다고 생각하면서 어떤 이유를 대서라도 제안한 조건을 철회하려 들 가능성이 높다는 것.

김 교수는 이와 함께 비즈니스 협상에서는 상호 윈-윈할 수 있는 방법을 찾으려는 마음가짐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협상을 통해 내가 얻으려는 것만 생각하다 보면 정작 목적을 달성하기 어렵기 때문에 상대방의 입장을 함께 생각하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협상에 임하는 태도와 관련해서는 "아는 것이 힘이며, 인내는 대체로 좋은 결과를 낳는다"는 점을 미리 숙지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협상결과에 대한 만족감은 지극히 개인적이고 주관적이라는 점을 인식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BATNA는 협상력의 열쇠

=김 교수는 CEO들이 많은 협상을 하면서도 취약한 부분이 `BATNA`(최선의 대안) 개념에 대한 이해라고 지적했다.

BATNA는 `Best Alternative to a Negotiated Agreement`의 약어로 `거절해야 할 합의를 받아들이는 것과 받아들여야 할 합의를 거절하는 것으로부터 당신을 보호할 수 있도록 합의안을 측정하는는 기준`을 의미한다.

김 교수는 "우리나라 비즈니스맨들은 협상에 봉착해서야 대안을 검토하는 경향이 많다"면서 "협상 전에 BATNA를 개발해야만 막상 협상 상황에 처했을 때 자신의 입지를 강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 교수는 또 BATNA를 개발하는 데 도움이 되는 질문을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합의를 하지 않을 경우 내가 언제나 할 수 있는 것은?" "이번 협상에 실패할 경우 내가 무엇을 할 것인가?" "나는 어떤 대안을 가지고 있는가?" "나는 어떤 대안을 창안할 수 있는가?" "상대의 BATNA를 어떻게 약화시킬 수 있을까?" 등이다.

김 교수는 특히 BATNA가 없거나 강력하지 않을 때에는 협상 자체를 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응식기자 ntc21@moneytoday.co.kr


[출처: http://knowyoume.pe.kr/main/view.asp?seq=1546&crm=d]

특수문자 만드는 법

특수문자 만드는 방법

1) ㄱ.ㄴ.ㄷ,ㄹ..... + 한자키
2) 보조프로그램>시스템도구>문자표


<가장 많이 쓰는 것 >
×,≠,± 수학용부호 ㄷ
※♡ ♥℡ 일반적각기호 ㅁ
ⅠⅡⅢ 로마자 ㅈ
² ³ ₁₂ 분수 및 제곱 ㅊ
ㆀ 한글고어 ㅌ
㉠, ㉰, ㈀ 원(한글) ㅅ
ⓐ, ⓗ, ④ ⑼ 원(영문,숫자) ㅇ



ㄱ + [한자키] 일반 부호
!',./:;?^_`| ̄、、。· ‥ … ¨ 〃 ­ ―∥\ ∼ ´ ~ ˇ ˘ ˝ ˚ ˙ ¸ ˛ ¡ ¿ ː


ㄴ + [한자키] 따옴표, 괄호
"()[]{}‘’ “ ”〔〕〈〉《》「」『』【】


ㄷ + [한자키] 수학용 부호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ㄹ + [한자키] 통화 및 단위
$ % ₩ F ′ ″ ℃ Å ¢ £ ¥ ¤ ℉ ‰ ? ㎕ ㎖ ㎗ ℓ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Ω ㏀ ㏁ ㎊ ㎋ ㎌ ㏖ ㏅ ㎭ ㎮ ㎯ ㏛ ㎩ ㎪ ㎫ ㎬ ㏝ ㏐
㏓ ㏃ ㏉ ㏜ ㏆


ㅁ + [한자키] 일반 전각 기호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ªº



ㅂ + [한자키] 선 문자
─│┌┐┘└├┬┤┴│━┃┏ ┓┛┗┣┳┫┻╋┠┯┨┷┿┝┰┥┸╂┒┑┚┙┖┕┎┍┞┟┡┢
┦┧┩┪┭┮┱┲┵┶┹┺┽┾╀╁╃╄╅╆╇╈╉╊



ㅅ + [한자키] 원 전각기호(한글)
㉠㉡㉢㉣㉤㉥㉦㉧㉨㉩㉪㉫㉬㉭㉮㉯㉰㉱㉲㉳㉴㉵㉶㉷㉸㉹㉺㉻㈀㈁㈂㈃㈄㈅㈆㈇㈈㈉㈊㈋㈌㈍
㈎㈏㈐㈑㈒㈓㈔㈕㈖㈗㈘㈙㈚㈛


ㅇ + [한자키] 원 전각기호(영문, 숫자)
ⓐⓑⓒⓓⓔⓕⓖⓗⓘⓙⓚⓛⓜⓝⓞⓞⓟⓠⓡⓢⓣⓤⓥⓦⓧⓨⓩ①②③④⑤⑥⑦⑧⑨⑩⑪⑫⑬⑭⑮
⒜⒝⒞⒟⒠⒡⒢⒣⒤⒥⒦⒧⒨⒩⒪⒫⒬⒭⒮⒯⒰⒱⒲⒳⒴⒵⑴⑵⑶⑷⑸⑹⑺⑻⑼⑽⑾⑿⒀⒁⒂

ㅈ + [한자키] 로마자 전각기호
0123456789ⅰⅱⅲ ⅳ ⅴ ⅵ ⅶ ⅷ ⅸ ⅹⅠⅡ Ⅲ Ⅳ Ⅴ Ⅵ Ⅶ Ⅷ Ⅸ Ⅹ


ㅊ + [한자키] 분수 및 제곱
½ ⅓ ⅔ ¼ ¾ ⅛ ⅜ ⅝ ⅞ ¹ ² ³ ⁴ⁿ ₁₂₃₄


ㅋ + [한자키] 한글 전각 기호
ㄱㄲㄳㄴㄵㄶㄷㄸㄹㄺㄻㄼㄽㄾㄿㅀ ㅁㅂㅃㅄㅅㅆㅇㅈㅉㅊㅋㅌㅍㅎㅏㅐㅑㅒㅓㅔㅕㅖㅗㅘㅙㅚㅛㅜ
ㅝㅞㅟㅠㅡㅢㅣ


ㅌ + [한자키] 한글 고어
ㅥㅦㅧㅨㅩㅪㅫㅬㅭㅮㅯㅰㅱㅲㅲㅳㅴㅵㅶㅷㅸㅹㅺㅻㅼㅽㅾㅿㆀㆁㆂㆃㆄㆅㆆㆇㆈㆉㆊㆋㆌㆍㆎ


ㅍ + [한자키] 영문 전각 기호
ABCDEFGHIJKLMNOPQRSTUVWXYZabcdefghijklmnopqr
stuvwxyz


ㅎ + [한자키] 그리스어
Α Β Γ Δ Ε Ζ Η Θ Ι Κ Λ Μ Ν Ξ Ο Π Ρ Σ Τ Υ Φ Χ Ψ Ω α β γ δ ε ζ η θ ικ λ μ ν ξ ο
π ρ σ τ υ φ χ ψ ω



ㄲ + [한자키]
Æ Ð Ħ IJ Ŀ Ł Ø Œ Þ Ŧ Ŋ æ đ ð ħ ı ij ĸ ŀ ł ø œ ß þ ŧ ŋ ʼn

ㄸ + [한자키]
ぁ あ ぃ い ぅ う ぇ え ぉ お か が きぎくぐ けぉ こ ご さ ざ し じ す ず せ ぜ そ ぞ た だ
ち ぢ っ つ づ て で と ど な に ぬ ね の は ば ぱ ひ び ぴ ふ ぶ ぷ へ べ ぺ ほ ぼ ぽ ま み
む め も ゃ や ゅゆょよらりるれろゎわゐゑをん

ㅃ + [한자키]
ァアィイゥウェエォ オカガキギクグケゲコゴサザシジスズセ ゼソゾタダチヂッツ ヅテデトドナニ
ヌネ ノハバパヒビピフブ プヘベペホボポマミ ムメモャヤュユョヨ ラリルレロヮワヰヱ ヲンヴヵヶ

ㅆ + [한자키]
А Б В Г Д Е Ё Ж З И Й К Л М Н О П Р С Т У Ф Х Ц Ч Ш Щ Ъ Ы Ь Э Ю Я а б в г д е ё
ж з и й к л м н о п р с т у ф х ц ч ш щ ъ ы ь э ю я

[생활 속 과학] 숯불구이가 맛있는 이유

원적외선이 골고루 익혀
고기 육즙많고 부드럽게
여름이 물러나고 천고마비(天高馬肥)의 계절인 가을이 다가오고 있다.

이미 아침 저녁으로 싸늘한 기온은 옷 깃을 여미게 한다.

가을이 오면 유난히 식욕이 당기고, 더운 여름철에는불곁에 앉기 싫어 피했 던 고기 소비량도 늘어나게 된다.

소주 잔을 기울이며 구워먹는 고기가 맛있기 도 하지만 특히벌겋게 달아오른 숯불로 지글지글구운고기는천하일미다.

그럼 실제 숯불에 구은 고기가 보통 불에 구운 고기보다 더 맛있을까? 결 론부터 말하면 그렇다.

그럼 숯불에 구 워 먹는 고기가 맛있는 이유는 무엇일 까? 숯불에 고기를 구우면 숯에서 나오는 원적외선이 고기를 태우지 않고 골고루 익혀 주기 때문이다.

숯불에서 많이 방출되는 원적외선 은 적외선의 가운데 파장이 긴 영역에 해당하며, 다른 영역에 비해 열이 매우 많다.

특정 빛이 고기를 태우는 반면 숯불에서 많이 방출되는 원적외선은 고기를 태우지 않고 익혀줘 고기의 육 즙이 많아 남아 있고 부드러워 맛이 좋 게 느껴지는 것이다.

순수한 우리말로 `신선하고 힘이 좋 다` 는 뜻의 숯은 고기를 굽는 데만 이 로운 것이 아니라 생활에서 아주 유용 하게 사용된다.

숯 자체에서 발생되는 음이온은 산소가 풍부해 공기를 맑게 하고 모든 생명활동을 돕는 작용을 한 다.

칼슘 나트륨 칼륨 인 등의 미네랄 이 풍부해 밥을 지을 때 넣으면 밥맛을 좋게도 한다.

과자는 우리 몸을 어떻게 망치는가?



◆라면(컵라면, 봉지라면)의 성분 주성분은 흰 밀가루와 다량의 첨가물이다.

1. 탄수화물(당-설탕 등 정제당도 탄수화물에 포함) - 면발성형 후 100˚C이상의 증숙과정 이후 150˚C이상의 유탕처리 과정을 거친다. 또한 소비자는 먹기전 100˚C끓는 물에서 삶는다. - 탄수화물이 이러한 고온처리과정을 거치면서 분자구조가 약해지고 인체에 빠르게 흡수되어 혈당량을 급격히 상승시킨다. - 결국 인슐린 분비세포에 타격을 가함으로써 당뇨병 발병 가능성을 높인다. 2. 첨가물 - 팽창제, 인공조미료, 색소 등 각종 첨가물을 함유한다.(그림참조)

◆초코파이의 성분
1.정제가공유지(모조 초콜릿) -준초콜릿이라고 불린다. 코코아버터를 쓰지 않고 코코아 버터를 짜내고 난 코코아 파우더만 소량 들어있다. 모조초콜릿에는 천연 코코아버터대신 화학처리를 한 유지가 사용된다. 제품포장지에 포기되어 있는 이른바 <정제가공유지>가 그것이다. -정제가공유지는 수소첨가반응의 산물로서 다량의 트랜스지방산(유해지방산)을 함유하고 있다. -제품에 ‘초콜릿가공품’이라고 표기되어 있는 경우 모조초콜릿을 사용한다고 보면 된다.
2.쇼트닝 -내부의 파이조직을 형성한다. 다량의 트랜스지방산을 함유한다 -스펀지 조직 형성을 위해 팽창제등 다량의 첨가물을 함유한다.
3. 머시멜로크림 -정제당류 덩어리로서 미생물 번식이 불가능하다.

◆캔디의 성분 정제물엿(정제당과 함께 ‘과잉행동장애유발’ 의심물질)을 사용한다 -유화제와 수소첨가된 경화유를 사용한다. -맛을 위해 산미료나 조미료, 향료등의 첨가물을 사용한다. -색택을 좋게 하기 위해 색료를 사용한다.

◆껌의 성분 정제당 70%, 첨가물 30%로 이루어진다.
1. 껌 베이스 -요새는 대부분 자연에서 나오는 고무인 치클을 사용하지 않고 합성베이스를 사용한다. 이 합성???이스에 관해서는 연구가 덜 되어 있으며 안정성에 불확실한 점이 많다.
2. 첨가물 - 향료, 색소, 유화제, 연화제, 가소제, 향 보조제 등 검증이 되지 않은 물질을 다량함유 하고 있으며 그중에는 발암물질로 의심되는 첨가물이 들어있을 가능성도 있다. - 이러한 첨가물은 생체내에서 1조분의 1농도인 ppt단위에서도 활성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하루에 세 번 껌을 씹을 경우 생체 호르몬을 교란시킬 수 있는 농도로 향료를 섭취하는 것이 된다.

◆아이스크림의 성분 주원료는 당류와 지방, 그리고 물이다. 또한 여기서 지방(기름)과 물을 혼합하기 위해 엄청난 양의 유화제(계면활성제)를 사용한다. 1. 유화제 -발암물질을 비롯한 각종 유해성분들이 체액에 잘 섞이도록 돕는다. 2. 당과 지방 - 두 가지 성분을 함께 섭취할 경우 당, 지방 연관효과(sugar-fat connection)로 인해 ‘대사기능악화와 콜레스테롤 상승 기작이 더욱 촉발된다. - 탄수화물(당)과 지방이 함께 들어있는 식품은 체내의 지방축적효소를 더욱 활성화시킨다.

◆패스트푸드의 성분 첨가물이 다량 함유된 고칼로리 식품
1. 감자튀김 - 감자를 찌거나 구운경우에 비해 5배나 높은 칼로리를 포함한다. - 쇼트닝을 사용하여 인체에 유해한 트랜스지방산을 다량 포함하고 있다.
2. 가공치즈와 버터 - 우유를 가공하여 치즈를 만들며 이때 유화제, 조미료, 색소, 보존료(방부제)를 넣는다. - 천연버터가 아닌 첨가물을 뒤섞어 만든 버터, 일명 축산물가공품이라고 한다.
3. 햄과 소시지 - 맛과 색, 보존성 강화를 위해 '아질산나트륨'(발암물질이며 동시에 독극물)을 함유한다. - 청산가리의 치사량은 0.15그램이며 '아질산나트륨'의 치사량은 0.18~2.5그램이다. - 아질산나트륨은 육류에 들어있는 ‘아민’성분과 결합하여 '니트로사민'을 만든다. - 체중30kg인 어린아이의 경우 '니트로사민' 0.009그램으로도 암 발병이 가능하다. - 보통 육가공품 2.6킬로그램안에 치사량에 해당하는 '아질산나트륨'이 들어있다.

◆바나나우유, 딸기우유를 비롯한 가공유의 성분 기본적으로 액상과당, 설탕을 비롯한 첨가물을 다량 함유한다. 1. 치자황색소 - 바나나우유에 포함, 치자 열매에서 추출하나 치자는 먹을 수 없는 과일이다. - 일본 식품첨가물 평가일람에서 ‘위험등급 3등급’으로 분류되어 있다. - 오랜 기간 섭취할 경우 장애가 생기며, 대량섭취하면 독성이 나타날 수 있다고 한다. 2. 카라기난 - 초코, 코코아우유에 사용, 코코아분말의 침전을 막는다. - 일본의 식품첨가물평가일람에서 위험등급4급이며 발암물질로 분류된다. - 급성, 또는 만성독성물질이며 치자황색소보다 위험하다.

◆청량음료의 성분 모든 청량음료는 기본적으로 정제당을 다량 포함하는 일명 액체사탕이다. 1. 콜라의 성분 - 인산: 정신건강을 위협하는 행동독리학상의 물질 - 캐러멜: 유전자에 손상을 가할 수 있는 물질로서 충치는 빙산의 일각이다. 2. 사이다의 성분 - 주원료가 정제당과 향료로서 콜라와 별반 다를 바 없다. 3. 기타 청량, 과즙 음료의 성분 - 농축과즙을 사용하며, 농축과정에서 영양분이 거의 파괴된다. 결국 껍데기만을 섭취한다.

◆건강 드링크제(박카스 등등)의 성분
1. 정제당(액상과당, 설탕-정백당 등) - 보통 청량음료보다 더 많은 양의 정제당을 사용한다. - 박카스 한 제품만으로도 매년 8천톤에 가까운 정제당이 통해 소비자 입으로 들어간다.
2. 안식향산나트륨 - '소르빈산칼륨'과 쌍벽을 이루는 대표적인 방부제 - '안식향산나트륨' 5%가 함유된 사료로 4주간 사육시킨 쥐의 경우 신경과민, 요실금 등의 증상을 일으키며 사망하는 것이 확인됐다. - 개를 대상으로 체중 1kg당 안식향산나트륨 1g을 250일간 투여하자 운동이 불가능한 상태가 되고 간질성 경련을 일으키며 사망하는 것을 확인했다. - 일본 식품첨가물 평가일람에서 '위험등급 4등급'이며 ‘태아의 정상적인 발육을 저해’하는 문제가 있다고 한다. - 안식향산나트륨이 들어있지 않은 드링크제품은 거의 없다.

<차후에 이러한 첨가물에 대하여 좀더 자세한 정보를 올리겠습니다. 더 자세한 것을 알고 싶으시면 '과자, 내 아이를 해치는 달콤한 유혹'을 참고하세요>

난자채취, 왜 위험한가...

■ 난자채취, 왜 위험한가

과배란유도제 약물 투여…평균 15개 난자 채취

호르몬 부작용·난소암·불임등 부작용 초래


난자 채취는 매우 고통스런 과정을 동반한다. 정상적으로 임신이 가능한 여성의 경우, 한달에 한쪽의 난소에서 한 개의 난자가 배란이 된다. 그러나 생명공학연구에는 많은 수의 난자가 필요하므로 여성에게 과배란 유도제를 사용하게 된다. 난자기증자는 과배란을 위해 10일 이상 매일 호르몬 주사를 맞아야 하며 난소 상태와 난포 성숙도를 체크하기 위해 질식 초음파 검사를 여러 번 받아야 한다.



과배란 유도제를 사용한 후 마지막으로 배란 유도를 위한 융모성성선자극호르몬 주사(human chorionic gon adotropin)를 놓고 34∼36시간 후에 난자를 채취하게 된다. 질식 초음파 유도하에 난자 채취용 바늘을 사용하여 잘 발달된 난포로부터 난자와 난포액을 채취한다. 이때 바늘은 질을 뚫고 난소에 도달한다.

이러한 난자기증 과정에서는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다. 과배란 유도 호르몬 주사를 매일 맞는 동안 주사 부위에 약간의 발적, 가려움 등이 나타날 수 있다고 한다.

또 과배란을 위해 투여한 호르몬 제재의 부작용으로 난소과자극증후군(ovarian hyperstimulation syndrome)이 초래될 수도 있다. 심하지 않을 경우 난소 크기 증대, 복부 팽만 정도이나 다수의 난포를 동반한 난소 증대와 함께 복수, 흉수, 혈액응고 장애, 간부전 및 성인성 호흡곤란 증후군을 일으키기도 한다. 이뿐만 아니라 난소암이 발생할 수도 있다.

난자 채취를 위해 질을 통해 난소에 바늘을 삽입함으로 인해 감염이 우려되며 골반염으로 발전해 이후 불임을 초래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위험 때문에 “난자기증 동의서에 난자기증에 수반되는 위험성이 구체적으로 기술되어 있었는가”에 대한 의혹도 증폭됐다. 즉 기증 과정에 대한 충분한 정보가 전달되고 이러한 정보에 대한 충분한 숙고 끝에 내려진 자발적인 결정인가에 대한 의문을 불러일으킨 것이다.

이와 관련 스탠퍼드 대학의 윤리학자 밀드레드 조는 2005년 연구에 참여한 여성들에게 사용된 난자 제공 서면동의서를 검토한 결과, 이 여성들이 난자 추출이 얼마나 위험할 수 있는지에 대해 정보를 제공받은 것 같지 않다고 말해 파장이 커지고 있다. 또한 지난 5월 인터넷에 배포된 보도자료에서 “난자기증자들은 불임 또는 사망의 위험에 관해 아무런 설명을 듣지 못했다”라고 밝혔다.

채혜원 기자 chw@iwomantimes.com


<발췌: 우먼타임즈>


-------------------------------

난자채취가 음...위험하긴 한것 같군요...

이번에 난자취득의 윤리성 문제로 인해 황우석교수의 행보가 어떻게 될지 걱정됩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윤리성 문제 이전에 난자채취를 하시는 여성분의 건강이 걱정이 되긴 하는군요....

‘트렌스지방산’ 계속 드실래요?



[한겨레] 케이크에서부터 치킨, 팝콘까지 가공식품에 유독 많이 들어있는 나쁜 지방
심장병·당뇨병·영향 연구결과 속속공개… 비비큐·롯데리아에선 자정 노력중
▣ 글 김소희 기자 sohee@hani.co.kr
▣ 사진 박승화 기자 eyeshoot@hani.co.kr <한겨레21> 575호 ‘과자의 공포’ 표지이야기 가 나간 뒤, 일상의 먹을거리와 관련된 문제를 계속 비중 있게 다뤄달라는 독자들의 요청이 쇄도했다. 몸에 좋고 환경에도 좋은 먹을거리에 대한 관심은 어떻게 보면 우리 생활에서 허리케인에 버금갈 속도로 번지는 중이다. 최근 식품업계와 의료계에서 ‘요주의 경보’가 울리는 트랜스지방산에 대한 관심도 각별했다.


마가린과 쇼트닝, 그 쾌감의 비밀

지난 5월 선도적으로 대두경화유에서 올리브유로 모든 매장의 기름을 ‘확 바꾼’ 비비큐는 석달간 매출이 10% 증가했다. 올리브유는 튀김 과정에서도 트랜스지방이 흔적만 나올 정도로 트랜스지방 억지력이 큰 기름이다. 비비큐 김영진 홍보팀장은 “닭 한 마리의 평균 가격이 2천원 정도 올라서인지 기존 고객의 5% 정도는 이탈했는데, 가격저항과 판매율, 마케팅 효과를 두루 고려하면 대략 30% 정도 늘어난 ‘성공한 변신’”이라고 말했다.

일부 패스트푸드 업계에서도 자정 바람이 불고 있다. 롯데리아는 지난 6월부터 전 제품에 무경화 액체 식물성 팜유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롯데리아쪽은 “트랜스지방의 함량을 4.8%에서 1% 이하로 내리는 효과를 거뒀다”고 말했다. 우리나라 패스트푸드 업체에서 주로 사용하는 대두경화유는 콩기름을 굳힌 기름으로 맛과 식감 면에서 마가린과 쇼트닝의 뒤를 잇는 신종 경화유다. 문제는 트랜스지방산이다. 대두경화유를 80% 쓰는 맥도널드 제품의 경우 트랜스지방산 함량은 12%가량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팜유의 고질적인 문제는 동물성 지방처럼 포화지방산 함량이 높다는 점이다. 롯데리아도 이 문제를 아직 해결하지 못하고 있다.

갓 지은 따끈한 밥에 마가린 한 숟갈을 녹여 간장에 비벼먹는 맛은 30∼40대에게는 ‘꿈의 맛’이다. 계란도 하나 넣어 비빈다면 금상첨화다. 우리나라에 마가린이 처음 생산된 것이 1960년이다. 수십년 넘도록 김치볶음밥과 토스트, 각종 볶음요리에 애용되며 큰 사랑을 받았다. 마가린은 19세기 나폴레옹 3세가 잇단 전쟁 중 버터가 부족해지자 군사들을 기름지게 먹일 방법을 찾으라고 지시해 화학자 메주무리에가 처음 발명했다. 발명 당시 빛깔이 진주와 같아 진주를 뜻하는 그리스어의 마르가리테(Margarite)에서 이름을 본떴다. 마가린을 처음 제조할 때는 올레오 기름과 돈지를 주원료로 사용했으나, 최근에는 각종 식물성 기름을 이용하고 있다.

쿠키나 비스킷을 입에 넣어 깨물 때 바삭하게 부스러지는 쾌감의 비밀은 쇼트닝에 있다. 쇼트닝의 ‘shorten’은 ‘짧다’는 의미와 함께 ‘부스러지기 쉽다’는 의미도 있다. 각종 과자류에 꼭 필요한 식감이다. 우리나라에서는 1964년부터 대량생산되기 시작해 과자, 빵, 케이크 등 가공식품의 ‘필수 재료’로 각광받았다. 쇼트닝 역시 19세기 말 유럽에서 돼지기름인 라드(lard)가 부족해지자 그 대용으로 면실유에 경질 우지를 배합하는 방식으로 처음 제조됐다. 각종 식물성 기름을 이용해 천연 라드의 ‘풍부한 맛’을 능가하는 쇼트닝이 개발되면서 라드의 대용품을 벗어나 승승장구하는 중이다.

마가린과 쇼트닝은 식물성 기름을 주원료로 하면서도 상온에서 고체 상태로 존재해, 보관과 운반이 편리하다. 맛도 애초의 버터나 라드에 견줘 뛰어나다. 대량생산으로 가격도 저렴하다. 무엇보다 가공식품의 모양을 내는 데 필수적이다. 부드럽고 고소하고 예쁜 과자와 빵과 케이크는 이들의 도움 없이는 만들기 어렵다. 그런데 이런 사연 깊은 마가린과 쇼트닝이 요즘 ‘몸둘 바’를 모르는 중이다. 이들이 다량 함유하고 있는 ‘트랜스지방산’이 심장병과 당뇨병, 암에 영향을 끼친다는 연구 결과들이 속속들이 공개되면서다.

불포화지방산, 불온한 변신을 꿈꾸다

트랜스지방산은 자연계에는 거의 존재하지 않는 지방산이다. 트랜스(trans)는 사물의 성질이나 위치가 바뀌거나 엇갈려 있는 상태를 표현하는 접두어다. 트랜스지방산은 멀쩡한 지방산이 외부의 충격으로 분자구조가 비정상적으로 뒤틀린 것이다.

지방산은 주로 동물성 기름에 많이 들어 있는 포화지방산과 식물성 기름에 많이 들어 있는 불포화지방산으로 설명한다. 포화지방산은 돼지기름이나 버터처럼 상온에서 고체 상태로 존재하고, 불포화지방산은 콩기름이나 올리브유처럼 상온에서 액체 상태로 존재한다. 포화·불포화를 나누는 것은 분자구조의 차이 때문이다. 포화지방산은 탄소(C)에 수소(H)가 빼곡히 붙어 있는 분자구조이고, 불포화지방산은 탄소에 수소가 헐겁게 붙어 있는 분자구조다. 우리 몸에 불포화지방산이 좋다고 하는 이유는, 말하자면 탄소가 수소를 잡고 남은 빈손이 있으니 이걸로 몸에 나쁜 것들을 떼어내기도 하고 잡아채기도 하기 때문이다. 포화지방산은 이런 면에서 큰 도움이 안 된다. 이런 지방산들 가운데 몸에 꼭 필요한데도 인체가 스스로 만들어내지 못하는 지방산을 필수지방산이라고 부른다.

에스키모인들에게는 암이나 심장병이 거의 없다. 저지방 식생활을 해서일까? 하지만 이들의 1인당 지방섭취량은 세계 최고 수준이다. 비결은 뭘까? 이들이 섭취하는 지방이 이른바 ‘문명사회’ 사람들이 가공지방과 가공식품에서 섭취하는 지방과는 종류가 다르기 때문이다. 지방은 우리 몸에서 탄수화물에 이어 두 번째로 중요한 에너지원이다. 뇌를 구성하는 성분의 60%가 지방이다. 세포막과 신경전달 물질, 각종 효소도 상당 부분 지방으로 구성돼 있다. 몸의 주요 부위를 구성하는 지방은 특정한 형태다. 어떤 지방은 이런 특정 지방의 기능을 방해하기도 한다. 이것이 필수지방산과 트랜스지방산의 차이다.

트랜스지방산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트랜스지방산은 가공식품의 발달과 어깨를 나란히 한다. 불포화지방산은 상온에서 액체 상태이므로 대량생산해서 가공식품의 원료로 사용하기에는 불편함이 많다. 고체 상태라면 보관과 운반이 편리해질 텐데…. 과학기술자들은 ‘놀라운 상상’을 했다. 불포화지방산을 포화지방산으로 바꿔주면 될 게 아닌가. 그래서 불포화지방산에 수소를 강제적으로 첨가해 굳힌 ‘유지업계의 혁명아’ 마가린과 쇼트닝이 등장했다. 고온·고압 조건에서 중금속 촉매를 사용해 수소가스를 불어넣는 것이 수소첨가반응이다. 이렇게 만들어진 기름을 통칭해 ‘경화유’라고 부른다. 쇼트닝은 반고형성으로 쉽게 변질되지 않고 엎질러질 염려도 없다. 포장하기도 다루기도 좋다. 마가린은 아무리 오랜 기간 실온의 창고에 쌓아두어도 변질되지 않는다. 곰팡이도 슬지 않고, 쥐나 바퀴벌레조차 접근하지 않는다. 게다가 잘 녹아 빵에 바르기도 쉽다. 뒤늦게 이들의 유해성이 확인됐지만, 때는 이미 늦었다. 미국에서 트랜스지방의 해악에 경고된 것은 1970년대부터이나 약 5조달러 규모인 미국의 식품가공 업체들은 최근까지 이를 무시했다. 게다가 쇼트닝이 공급되지 않으면 공장은 문을 닫을 지경이었고 이미 마가린은 대중의 입맛을 사로잡은 뒤였다.

어린이들의 과잉행동증후군과 맞닿아



그렇다면 트랜스지방산은 우리 몸에 어떤 문제를 일으킬까? 자연계에 존재하는 불포화지방산은 ‘트랜스’와는 달리 ‘같은 쪽’을 뜻하는 ‘시스’ 결합 형태로 돼 있다. 필수지방산을 비롯한 유익한 지방산들도 모두 시스 결합 형태로 돼 있다. 이것이 고온에서 가열되거나 외부 충격을 받으면 수소의 위치가 엇갈린다. 이런 화학반응으로 만들어진 물질은 배설되지 않는데 대사를 돕는 우리 몸의 효소가 이런 물질에는 제대로 작용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더 큰 문제는 이들이 필수지방산의 자리를 빼앗아버린다는 것이다. 또 뇌를 비롯한 몸 전체의 세포막과 호르몬, 각종 효소 등 생체기능 조절물질의 구조를 왜곡한다.


대표적으로 세포막을 괴롭히는 원리를 보자. 약 100조개에 달하는 우리 몸의 세포는 세포막을 통해 영양분을 받아들이고 노폐물을 배출한다. 또 생체활동에 필요한 물질을 받아들이고 유해한 병원균은 차단한다. 세포막의 신비한 기능은 정교한 ‘선택적 투과’로 설명된다. 우리 몸의 피부 전체는 물론 구강, 비강, 인후부, 소화기관 등 모든 곳은 병원균의 서식처인데, 건강한 사람의 몸에 이들이 쉽게 침입하지 못하는 이유는 세포막이 이를 차단해서이다. 세포막의 중요 구성 성분은 필수지방산이다. 그런??? 이 자리에 트랜스지방산이 끼어들면 어떻게 될까? 트랜스지방산은 교묘하게 위장하고 있어 우리 몸은 그것을 필수지방산과 잘 구별하지 못한다. 자연 형태의 시스지방산은 굽은 편자 모양으로 정교한 선택적 투과 기능에 맞게 생겨 있다. 하지만 트랜스지방산은 곧은 막대기 모양을 하고 있다. 세포막을 구성하는 지방산이 막대기 모양처럼 펴져 있다면 선택적 투과 기능이 뒤엉켜버린다(그림 참조). 멀쩡한 영양분을 슬슬 흘려버리고, 바이러스 같은 엉뚱한 병원균을 쉽게 받아들인다. 자동 조절력을 잃어 모든 것이 제멋대로 드나드는 셈이다. 이는 곧 ‘면역력 저하’로 이어진다.


뇌세포로 가면 문제는 더 복잡해진다. 뇌는 중량으로는 체중의 2%에 불과하지만 사용하는 에너지는 몸 전체의 절반가량 된다. 뇌세포의 왕성한 활동은 에너지원인 포도당을 필요로 하고, 동시에 엄청난 양의 노폐물과 유해물질도 만들어낸다. 뇌세포의 세포막이 트랜스지방산으로 이뤄져 있다면? 두뇌활동, 뇌기능 저하로 이어질 게 뻔하다. 성인들의 만성피로증후군과 어린이들의 과잉행동증후군도 이와 닿아 있다. 영국의 의학학회지 <랜싯>은 트랜스지방산 섭취를 2% 늘리면 심장병 발생 위험이 28% 증가한다는 역학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미국 하버드 의대 보건대학원 프랭크 후 박사는 14년간 8만4천여명의 여성을 대상으로 역학조사를 한 결과, 트랜스지방산 섭취를 2% 늘리면 당뇨병 발생률이 39% 증가한다고 밝혔다.

아예 안 먹으면 좋지만, 어쩔 수 없이 먹어야 한다면 어느 정도가 ‘안전한 섭취량’일까. 2003년 세계보건기구(WHO)는 성인 한명당 하루 섭취 칼로리의 1% 이내로 트랜스지방산 섭취를 제한했다. 성인의 하루 섭취 칼로리를 2천㎈로 하면 대략 20㎈이다. 지방 1g이 9㎈를 내므로 하루 제한량은 2.2g이다. 이는 도넛 한개, 크루아상 반개, 피자 7분의 1조각, 감자튀김 3분의 2봉지, 햄버거 5분의 2, 과자 한 봉지 이내에 해당하는 양이다.

심심풀이로 팝콘을 집어든다면…

트랜스지방산은 아이스크림부터 치킨, 팝콘까지 현대인이 즐겨먹는 식품에 유독 많이 들어 있다. 전자레인지용 즉석 팝콘의 경우 무려 전체 지방의 절반 가까이가 트랜스지방산이다(표 참조). 즉석 팝콘 가운데 어떤 것은 지방 함량이 50%가 넘는다. 심심풀이로 팝콘을 집어든다면 전체 양의 4분의 1에 해당하는 트랜스지방산을 입에 넣는 꼴이 될 수도 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트랜스지방산을 얼마나 먹을까.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광범위한 역학조사는 아직 없다. 한국인의 식품성분표나, 상용식품의 지방산조성표 같은 ‘먹을거리 생활 지표’에도 트랜스지방산은 언급되지 않고 있는 상태다. 2003년 인제대 식품과학부 송영선 교수가 발표한 논문을 보면, 우리나라 여고생의 1인당 하루 총 트랜스지방산 섭취량은 평균 4.24g인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섭취원은 과자, 빵, 유제품, 튀김류, 기타 순서였다. 미국의 6∼15g, 캐나다의 8.4g, 아이슬란드의 6g에 견주면 낮은 편이나, WHO 제한량의 두배 가까이 되는 양이다.

트랜스지방산이 인체에 미치는 메커니즘이 본격적으로 연구된 것은 1990년대 들어서였다. 가장 먼저 일깨운 나라는 낙농업이 발달한 덴마크다. 트랜스지방산이 유일하게 ‘자연적으로’ 만들어지는 곳은 동물의 위벽이나 내장이다. 그런 탓에 자연산 우유에서는 극소량이 검출된다. 지방 가운데에서도 0.1%가 안 되는 수치다. 덴마크는 2003년부터 모든 가공식품 안에 트랜스지방산의 함량을 2% 이내로 제한하는 식품안전법을 시행하기 시작했다. 기름 종류도 예외가 아니었다. 또 이를 어길 경우 2년 이하의 징역에 처하도록 했다. 처벌보다 중요한 것은 소비자의 선택이었다. 법이 시행되기 전부터 트랜스지방산을 많이 쓰거나 미심쩍은 기업은 시장에서 자동 퇴출됐다. 그 결과 법 시행 2년 동안 적발 건수는 10건도 안 된다. 미국은 내년부터 모든 가공식품 영양표에 트랜스지방산 함유량을 표기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우리나라 식약청은 현재 트랜스지방산 함량 표시와 유지류 원료명 표시를 종합검토해, 이르면 2008년께부터 표기를 의무화할 계획이다.

트랜스지방산은 맛도 맛이지만 모양을 내는 데도 안성맞춤이라 가공식품 업체로서는 포기하기 힘든 유혹이다. 겹겹이 쌓인 껍질이 고속하고 바삭하게 부서지는 패스트리는 통상 전체 재료의 40% 가까이 마가린을 사용하지 않으면 그 맛과 멋이 나지 않는다. 파티시에 삼순이의 몸에서 나는 달콤하고 고소한 냄새의 상당량은 무시무시한 트랜스지방산의 향기다. 나쁜 지방은 나쁜 지방을 계속 부른다는 사실을 잊지 않는다면, 답은 나온다.

낮은 온도에서 최소량만 써야
[인터뷰/ ‘기름박사’ 류성권 연구원의 조언]




식물성 액체기름이 좋지만 더 중요한 건 부엌 보관법

비비큐 연구소 류성권 연구원은 자타가 공인하는 ‘기름박사’이다. 그는 기름이 가열되는 180℃ 이하에서 튀김을 하면 트랜스지방산 발생이 억제되나, 150℃ 이하에서는 식감이 나오지 않는다는 것에 착안해 바삭한 식감을 유지할 수 있는 ‘최저의 가열점’을 찾았다. 165℃는 그가 3년 동안 하루 30∼40마리씩 튀김옷과 숙성 과정을 바꾼 닭을 튀겨낸 결과 찾아낼 수 있었다.

올리브유로 튀기면 트랜스지방산이 하나도 검출되지 않는가.
= 적정 온도(165℃)를 유지해야 한다. 30마리 기준으로 튀긴 뒤 기름을 여과하고 보충하는데, 흔적만 있는 정도로 검출됐다.

올리브유에 열을 가하면 불포화지방산이 산화되기 쉽고, 산화되면 트랜스지방산으로 변형돼 더 좋지 않다던데.
= 올리브유는 다른 식용유보다 단일불포화지방산을 많이 함유하고 있다. 복합불포화지방산이 많은 기름일수록 단일불포화지방산이 많은 기름에 견줘 산패속도가 빠르다. 올리브유는 단일불포화지방산이 많이 포함돼 있어 산패 속도가 느리고 산화안정성도 높다. 통상 20∼30% 이상 트랜스지방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진 대두경화유는 지방산 조성을 보면 올리브유랑 유사한 게 많다. 하지만 효과는 전혀 다르다. 강제적으로 불포화지방산을 포화지방산으로 바꾸는 경화 과정에 트랜스지방이 생기고 이런 기름을 가열하는 과정에서 또 생긴다. 하지만 올리브유는 인위적으로 바꾼 게 아니므로 안심해도 된다.

일반 가정에서는 어떤 기름을 써야 하나.
= 꼭 올리브유가 아니라도 상온에서 액체인 식물성 기름은 괜찮다. 마가린처럼 억지로 바꾼 고체 기름이 문제다. 일반 가정에서는 수십번씩 기름을 쓰거나 펄펄 가열해 쓰는 일은 많지 않으니까, 취향에 따라 고르면 된다. 정제 식용유에도 트랜스지방산이 포함돼 있지만, 낮은 온도에서 최소량을 사용하며 주의할 수 있다. 기름의 종류보다 보관 방법이 더 문제다. 상온에서는 자동 산화가 일어난다. 흔히 말해 기름이 ‘쩐다’. 유통기한이 있지만 밀패 상태랑 개봉 이후는 다르다. 뚜껑을 열어두거나 햇빛이 많이 드는 곳에 놔두는 것을 피해야 한다.

정제 식용유와 트랜스지방산
고온 탈취 과정서 발생… 대안용 아마인유 수입 검토


1992년 10월7일 <뉴옥타임스> 1면에 실린 기사는 많은 이들을 충격에 빠지게 했다. 미국 농무성의 조사 결과를 보도한 기사는 마가린과 쇼트닝 등 경화유가 심장병의 원인이 될 수 있고, 각종 식물성 정제유도 정도의 차이만 있지 크게 다르지 않다고 밝혔다.

참기름과 들기름에서는 트랜스지방산이 거의 검출되지 않는다. 최근 각광받는 올리브유도 마찬가지다. 큰 압착기로 눌러짜는 방식은 자연의 기름을 그대로 얻어내는 방식이다. 하지만 대량생산되는 식용유는 이와는 전혀 다른 방법으로 만들어진다. 맑고 고운 빛깔의 깨끗한 기름을 얻어내기 위해서는 여러 공정을 거친다.

우선 원료를 잘게 부숴 헥산과 같은 용제를 이용해 기름 성분을 추출한다 → 이 용제를 여과해 분리한다 → 남은 불순물을 없애기 위해 인산염을 넣고 가성소다로 중화시킨다 → 여기에 물을 부어 세척하고 표백제를 넣은 뒤 다시 여과한다 → 마지막으로 230℃ 이상의 고온에서 탈취 작업을 한다. 일부 특수한 기름을 뺀 대부분의 정제유는 이런 공정을 거친다. 문제는 추출 과정에서 석유계 유독성 용제를 이용하고, 알칼리 중화 도중 유해한 물질에 오염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또 탈색·여과 과정에서 각종 영양분과 천연 항산화제들이 유실될 염려도 있다. 가장 큰 문제는 높은 온도의 탈취 공정에서 트랜스지방산이 생성된다는 것이다.

대안은 뭘까. 캐나다의 제유회사 오메가뉴트리션사는 이름 그대로 우리 몸의 필수지방산인 오메가3 지방산이 많이 함유된 식용유를 생산한다. 이 회사는 43℃를 넘지 않??? 저온 압착식으로 기름을 짜내, 곧바로 산소를 차단하는 불활성 가스로 채운 차광 용기에 넣어 포장한다. 공기와 빛이 최대한 닿지 않도록 해, 트랜스지방산 생성을 막고 각종 영양분을 보존하는 방식이다. 최근 이 회사에서 생산하는 아마인유(아마씨 기름)의 국내 수입도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한겨레(http://www.hani.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이가 꼭 먹어야 할 음식 - 팽이버섯 기억력 향상·성장 촉진 콜리플라워 빈혈 예방·시력 보호



부모들은 충분한 영양이 필요한 성장기 어린이에게 무엇을 먹일지 늘 고민하게 된다. 아이들의 성장과 두뇌 발달을 위해 꼭 필요한 음식이 무엇인지 궁금했다면 여기를 주목하자.

① IQ 팽이버섯=자주 먹으면 기억력 증진 및 두뇌 개발, 키와 체중 증가에 도움이 된다. 외국에선 ‘똑똑해지는 버섯’ ‘IQ 버섯’이라고 예찬할 정도. 또 뼈와 치아발육을 촉진시켜 구루병을 예방·치료하므로 성장기 아이에게 특히 좋다.

② 기억력 강화 사과=아연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사과를 자주 먹는 아이는 대뇌 발육과 기억력이 좋아진다. 또 다이어트 효과가 있어 비만인 어린아이가 많이 섭취하면 다른 섭취량이 줄어 체중 감소 효과를 볼 수 있다. 기침이 심할 때 사과즙을 먹으면 가래를 삭혀 기침을 멈추게 한다.

③ 시력보호 콜리플라워=비타민C, 카로틴, 엽산, 칼슘, 철 등 염기성 원소 함유량이 매우 높아 대뇌를 보호하고 기억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된다. 또 콜리플라워를 자주 먹으면 시력을 보호하고 빈혈을 예방할 수 있다.

④ 치아건강 파수꾼 상추=풍부한 칼슘, 지방 염산을 함유하고 있어 치아의 건강한 발육을 촉진한다. 상추 줄기를 잘라서 끓인 후에 간장이나 소금을 넣고 잘 섞어서 먹으면 치아 출혈이나 코피를 치료하는 데 효과적이다. 또 상추의 쓴맛을 내는 우유빛 액즙은 신경계를 안정시켜 진정작용을 하고 편안한 수면을 유도한다.

⑤ 뇌 건강 지킴이 양파=아연 등 미네랄과 비타민이 풍부해 뇌를 건강하게 하고 식욕을 촉진시키며 지능을 향상시키는 효능이 있다. 피를 맑게 하고 대뇌에 혈액을 원활하게 공급하기 때문에 심리적 피로와 과도한 긴장을 완화해준다. 매일 양파 반개씩만 먹으면 손쉽게 뇌 건강을 지킬 수 있다. 또 비타민B군과 카로틴이 풍부해 시력보호에도 유익하다.

[출처: AM7]

남자가 꼭 먹어야 할 음식 - 흡연땐 당근주스 마시면 폐 보호 호박씨 피로 회복·성욕 증대 효과

과다한 업무와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현대 남성들. 건강을 지키고 싶은 마음만 있을 뿐 따로 시간 내서 운동을 하는 것도 쉽지 않다. 이런 때일수록 하나를 먹어도 건강을 생각하고 먹어야 한다.

① 전립선 치료사 토마토=토마토에 함유된 리코펜 성분은 전립선암 발병률을 20∼30% 낮춰준다. 이외에도 혈관성질환 예방에 탁월한 효과가 있으며 폐암, 위암, 심장질환 등의 발병률도 현저하게 낮춰준다고 한다.

② 간 보호사 당근=비타민A는 잦은 접대와 회식으로 손상 받은 간을 보호하는 데 뛰어난 효과가 있다. 또 당근은 비장과 위의 건강을 지켜주며 시력 회복에도 효과적이다. 장기 흡연자의 경우 매일 당근 주스 반 컵을 마시면 흡연으로 인한 폐 손상도 줄일 수 있다. 단 당근은 인삼과 먹으면 인삼의 원기회복 기능을 저하시킬 수 있으므로 함께 먹지 말아야 한다.

③ 성기능 회복 호박씨=두뇌를 많이 쓰는 일을 하는 남성일수록 호박씨를 많이 먹자. 정서 안정, 피로 회복에 탁월하다. 또 호박씨의 인 성분은 전립선 질병을 예방한다. 이외에도 호박씨는 성기능 회복, 성욕 증대에 효과적이다.

④ 기억력 향상 달걀=달걀흰자는 손상된 간 조직을 회복시키고, 노른자는 간세포 재생을 촉진한다. 또 기억력 향상에도 탁월한 기능을 발휘하기 때문에 업무량이 많은 직장인은 매일 1∼2개의 달걀을 먹는 것이 좋다.

⑤ 치질치료 목이버섯=남성 10명 중 9명이 치질을 앓고 있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치질은 남성을 괴롭히는 대표적 질환이다. 목이버섯은 치질, 이질, 혈뇨, 빈혈치료에 뛰어난 효능을 발휘한다. 꾸준히 목이버섯을 섭취 땐 과다하게 쌓인 지방이 몸 밖으로 배출되서 지방 흡수률을 낮추어 비만, 지방간 예방에 효과적이다.

⑥ 정력 강화 굴=아연이 풍부해 자주 먹으면 머리가 좋아지고 기억력이 증진된다. 또 남성의 생식계통의 건강을 유지시켜준다. 또 굴은 폐를 부드럽게 해주고 정액 감소를 방지해 준다. 굴을 자주 먹으면 업무에 지친 남성들의 기력부족 해결에도 도움이 된다.

⑦ 면역력 증진 연어=많은 스트레스로 인해 현대 남성들의 고지혈증이나 중풍 발병 연령이 점점 낮아지고 있다. 연어에 풍부한 오메가3 지방산은 혈액 내 콜레스테롤을 줄여주며 불포화지방산은 심혈관 계통 기능 강화에 효과적이다. 또 연어의 핵산성분은 면역력 강화와 치매를 예방한다.


[출처: AM7]

여자가 꼭 먹어야 할 음식 - 키위 검버섯 차단·노화속도 늦춰 대두 골다공증 예방·갱년기완화



몸이 건강해야 피부도 투명해지고 날씬한 몸매를 가질 수 있다. 건강과 아름다움을 동시에 주는 음식을 알아보자.

① 검버섯 막는 키위=비타민C, 무기질, 단백질 등 가장 다양하고 풍부한 영양소를 가진 과일이다. 키위를 많이 먹으면 검버섯 발생이 차단되고, 인체 노화 속도를 늦추는 효과를 볼 수 있다. 또 아미노산, 엽산 등을 함유하고 있어 모발 건강에??? 좋다.

② 변비 없애는 김=변비로 고생한다면 매일 아침 공복에 1∼2그릇 정도의 김국을 마셔보자. 변비해소에 좋다. 또 김은 철분과 풍부해 빈혈, 갑상선암, 유방암, 자궁종양 등 여성의 갱년기 질병에 대한 예방 및 치료기능도 뛰어나다. 이외에도 혈액을 맑게 하며 미세순환을 촉진시켜 미용과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③ 골다공증 예방 대두=대두에 들어있는 이소플라본은 여성 호르몬과 유사한 물질로 여성 갱년기 증상을 완화시켜준다. 또 체내의 칼슘이 빠져나가는 것을 막아 골다공증을 예방한다. 인이 풍부한 대두는 뇌신경활동에 도움을 주기때문에 신경쇠약이나 허약한 사람에게 좋다.
팢가슴을 풍만하게 해주는 모과=여자라면 누구나 풍만한 가슴을 가지고 싶어한다. 옛부터 중국에서 모과는 가슴을 풍만하게 만들어주는 식품으로 알려져 왔다. 모과 효소는 유선 발육을 촉진시키며 풍부한 비타민A가 여성 호르몬의 합성을 돕는다. 이외에도 위장염이나 소화불량 치료효과도 뛰어나다.

④ 팣불감증 해소 셀러리=불감증이나 부인병을 앓고 있는 여성은 셀러리를 자주 먹으면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셀러리는 성욕을 회복시켜주고 생리불순, 냉증, 산후 복통 등에 치료효과가 있다.


[출처: AM7]

크하핫 ... 양머리 접기 !

ㅎㅎㅎㅎㅎ 어디서 퍼왔슴이야

이름하야 양머리 접기다

수건으로 닭만드는거 본 이후로 아주 재미나고 앙증맞은 수건놀이다.

나도 찜질방가서 이거 해봐야지 -_ -

근데 이거... Fun에다 넣어야하나... 알아두면 유용한...에다 넣어야하나... 긁적


눌러보자..

폰트가 있는 사이트

Cute Font World - 한글, 영어 제공, 관련 프로그램, 요청 및 사용자 올리기
http://plaza1.snu.ac.kr/~elf1004/home/home.htm

오렌지빛 폰트 월드 - 한글, 영문, 일본어, 딩뱃 폰트, 아이콘 제공
http://www.jayk.pe.kr

아이러니 - 한글, 영문, 딩벳 폰트, 포토갤러리, 웹디자인 개인 포트폴리오 수록
http://www.iruni.com

예쁜 딩뱃폰트 다운 받을 수 있는곳
http://www.ne.jp/asahi/24/fb/font.htm

A4로 미니수첩 만들기

오오~ 이거 신기하다.

A4로 미니수첩 만드는거군. :)

나같이 하루하루 빽빽한 일정인 사람에겐 딱이야

여러분들도 한번 방문해서 보시길....



http://www.pocketmo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