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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새 드라마, 도깨비(Goblin) 영상도 좋고 cg도 스토리도 괜찮네요.


tvn에서 하는 새 드라마인 도깨비를 우연히 봤는데 괜찮은 드라마네요.

영상도 좋고 cg도 좋고 스토리도 제법 좋구요.

출연배우도 화려합니다. 공유, 이동욱, 김고은, 육성재...유인나도 나오구요.

근데 주목해야 할건 작가입니다. 도깨비 작가가 김은숙씨인데요.
이미 김은숙씨는 히트메이커라고 해야할까요.

이재명 성남시장에 대한 오해와 진실

이재명 시장 본인이 직접 페이스북에 밝힌 내용입니다.

이재명 시장에 대한 온갖 음해와 다른 사실이 유포되고 있어 이재명 시장 본인이 직접 해명하셨습니다.

저는 이재명 시장의 말씀을 진실이라 믿습니다.

JTBC 뉴스룸을 이젠 유튜브로 실시간으로 보실수 있습니다.

JTBC가 그동안 전용동영상플레이어로 하던 것을 유튜브로 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그 파급력은 더 커질거 같습니다.

2016년 11월 16일 수요일의 JTBC 뉴스룸 실시간 방송 주소는 아래와 같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ekeLfKu3lVk

JTBC뉴스가 공영방송의 공정성을 능가하는 요즘... 
저도 JTBC 뉴스의 팬이 되어버렸습니다. ^^

손석희 사장님 화이팅!!!!!

모유 수유에 대해 한마디..

아침에 MBC에서 하는 정보 프로그램이라 해야하나... 하여튼 매일하는 프로그램이 있다.


(즐거운 아침? 이었나...)


거기서 모유수유에 대해 이야길 하는데 역시 직장인 모유수유는 힘들다는 것과 모유수유를 할 장소가 마땅치 않아 엄마들의 힘든 점을 취재하였는데..

모유수유에 대해 시민의 생각을 들어본다면서 인터뷰를 하는 장면이 나왔다. 근데 이 인터뷰를 한 사람들이 나로서는 이해가 정말 되지 않았다.

한 남자왈 "보기 안좋은 거 같아요. 사람들 보는데서 안하는게 예의인거 같습니다..." 또 한여자도 보기 별로 안좋단 말을 하고 또 다른 남자는 "나도 보기 안좋다. 자신도 민망할거고 ..." 그리고 같은 여자로서 자식가진 아주머니가 식당에서 남편과 자식들과 식사하면서 뒤편에서 모유수유를 하고 있는 두엄마를 보면서 인터뷰를 하는 말이 가관이다. "저러면 보기 안좋지.. 남 생각해서 저러면 안되지.."  이말 듣고 가슴이 아주 답답하더라..

난 모유수유하는 여자를 보자면 정말 아름답게 보이기 그지없다. 오히려 외부에서 당당하게 젖을 아이에게 물리고 수유하는 모습을 부끄럽게 만들어버리는 사회분위기가 원망스럽기까지 한데..

인터뷰를 한 아줌마는 아줌마인데도 저런말을 할수 있다는게 어이없지만, 다른 3명의 사람은 젊은 사람들이었다.
대학생이나 갓 사회생활한 정도로 보이는?

어려서 그런것일까? 요즘 젊은사람들은 그런 생각들 하고 사는 것인가? (인터뷰를 한사람들이 대부분 사람들과 생각이 다른 아주 극소수의 사람만이였다고 생각하고 싶다)

그리고 한 간호사 엄마가 직장에서 애기에게 먹일 젖을 유축하기 위해 화장실에서 유축하는 모습과 일때문에 유축하는 시간에도 계속 시간보며 좌불안석 하는 모습이 정말 안스럽더라..

공공장소에서 모유수유를 한다고 그게 보기 안좋네 어쩌네, 예의에 어긋난다고 생각하는 몰지각한(?) 사람들, 그런 사람들 전혀 거리껴하지 마시고 당당해지세요.. 수유할 때를 놓치거나 억지로 참는건 엄마나 애기에게 건강상으로도 좋지 않아요..

이 땅의 어머니들,여성들이여.. 당당해지시고 자랑스러워 하시길 바랍니다.

항상 화이팅~ :)

[펌] 고승덕 변호사의 충고

[ 도 입 ]

ㅇ 나는 외모에 컴플렉스가 있다. 아시겠지만, 대학교 때 고시 3개를 합격했다. 사법고시 합격, 외무고시 2등, 행정고시 1등, 그리고 서울대 법대를 수석 졸업했다. 학교 졸업 후 부모님께 큰 절을 했었다. 똑똑한 머리를 물려줘서가 아니라, 사실은 변변찮은 외모덕에 그저 고시에만 전념할 수 있게 해 줬기 때문에 감사하다는 의미로.


[ 본 론 ]

ㅇ 내 직업은 ① 변호사이면서, ② 방송도 하고, 3년 전부터 ③ 책을 쓰고 있다. 평생 소원이 1년에 1권씩 평생 책을 내는 것이다. ④ 글도 쓴다. 모 신문사에 경제기사를 1주일에 2개정도 쓴다. ⑤ 또 오늘과 같은 특강도 한다. 평균 1주일에 2회 정도. ⑥ 증권분야에서도 활동하고 있다. 운영하고 있는 사이트가 있는데 회원수만도 3만 5천명 정도 된다. 나름대로 홈페이지 관련 사업을 하나 구상중인 것도 있다. ⑦ 마지막으로 대학에서 겸임교수로 활동하고 있다.이처럼 내가 하고 있는 일이 무척 많은 것 같고 어떻게 이걸 다 할까 생각이 들겠지만 다 가능하다. 이 중에서 한가지만 하더라도 힘들다고 하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가능하다고 생각하면 다 가능하다.


무엇이든지 목표가 중요하며, 그 목표 달성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확신이다. 사람들은 어려운 일일수록 확신을 갖지 못한다.

ㅇ 사람들은 나의 삶을 보면서 머리가 좋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사실은 전혀 그렇지 않다. 다 노력의 결과다.

ㅇ 학교 다닐 때 누구나 학원도 다니고 과외도 해 봤을 것이다. 고 2때 수학 45점의 낙제점수를 받은 적이 있다. 그 때 대학을 못 간다는 선생님의 말이 나에겐 큰 충격이었다. 그러나 집안이 그리 넉넉하지 않았기 때문에 과외를 한다는 것은 생각 할 수 없었다. 그래서 6개월간 죽어라고 했다. 그리고, 그 해 9월 2학기 때 400점 만점에 400점을 받았다. 그 이후로 매 시험마다 1등 했고, 석달에 한 번 정도 2등을 했었다. 학생시절 나는 여러 차례 내가 결코 남들보다 머리가 좋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고, 남보다 더 많은 노력을 해야 남만큼의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ㅇ 인생에 있어 2가지 자세가 있다.
보통 사람들은 남보다 적게 노력하고 결과는 남들과 같은 똑같이 나오게 하려고 한다. 사실은 이것이 경제학 법칙에 맞는 것이다. 투입을 적게하고 효과를 많이 내는 것. 반대로, 다른 사람들 만큼의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더 많은 노력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나의 경험상으로 보면 후자가 훨씬 좋은 결과를 낳는다. 남보다 노력을 더 많이 해서 비슷한 결과를 가져 오는 것이 비효율적인 것 같지만, 실제로 이것은 어느 시점이 지나면 훨씬 더 좋은 결과를 가져온다.이것이 내가 인생을 살면서 내 스스로 내린 결론이다.

ㅇ 그럼 노력이란 무엇이냐? 나는 “노력이란 성공의 확률을 높이는 것이다” 라고 정의 내린다. 하지만 물론 결과를 반드시 보장하지는 않는다. 노력에도 함수 관계가 성립한다.

    * 노력 = f(시간 × 집중)

내가 실제 노력을 했는가 안 했는가를 판단하려면 시간을 많이 투입했거나 집중을 잘 했는가를 살펴보면 된다.

ㅇ 똑같은 일을 하더라도 3시간만에 끝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5시간만에 끝내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 3시간만에 끝내는 사람이 실제 일을 더 잘하는 것 같지만 나머지 2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가 중요하다. 더 많이 알기 위해 그 2시간을 투자하지 않았다면 노력하지 않은 것이다.

ㅇ 집중에 대해서 얘기해 보면, 고시 공부할 때 예를 들어 보겠다.
나는 고시 공부를 1년간 해서 합격했다. 어떻게 가능 했느냐? 첫째는 된다고 생각하는 확신이 있었기 때문이고, 둘째는 남보다 더 많은 노력을 했기 때문이다. 보통 고시에 합격하려면, 봐야 할 책이 50권, 권당 페이지는 500P, 그 책을 5번을 봐야 합격하다는 얘기가 있다. 그러나 나는 7번을 보았다. 이를 계산해 보면 50 × 500 × 7 = 175,000 페이지를 읽어야 한다는 얘기다. 이것을 1년을 360일로 계산해보면 1일 목표량이 나온다. 즉, 1일 500 페이지 정도의 분량을 봐야 한다는 계산이다.

ㅇ 이처럼, 목표를 세울 때는 구체적으로 세워야 한다. 막연한 목표는 달성하기 힘들다.
이 결론을 보면 "인간이 할 짓이 아니다" 라고 생각할 것이다. 누구나 그렇게 생각한다. 그렇게 생각하면 사람들은 포기하게 된다. 설사 하게 되더라도 하다가 흐지부지 된다. 이렇게 목표에 대해 확신이 없고, 목표를 의심하는 사람은 집중을 할 수 없다. 무엇보다도 자신의 목표에 확신을 가져라.

ㅇ 된다는 사람만 되고 안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안 된다. 일단 안 된다고 생각하는 대부분의 85%의 사람들은 이미 나의 경쟁상대가 아닌 것이다. 된다고 생각하는 일부만 나의 경쟁이 된다. 그럼 경쟁대상이 줄어드니 훨씬 마음도 한결 가벼워 진다.

ㅇ 세상도 절대적으로 잘 하는 사람은 원하지도 않고 필요하지도 않다. 남 보다만 잘 하면 된다. 그럼, 다른 사람보다 잘 하고 있는지를 어떻게 판단하느냐? 그것은 나 자신을 판단 기준으로 삼으면 된다. 인간은 거의 비슷하다. 내가 하고 싶은 선에서 멈추면 남들도 그 선에서 멈춘다. 남들보다 약간의 괴로움이 추가되었을 때라야 비로소 노력이란 것을 했다고 할 수 있다.

ㅇ 고시 공부할 때 7시간 잤다. 장기간 공부를 해야 할 경우라면 일단 잠은 충분히 자야 한다. 하루 24시간 중 나머지 17시간이 중요하다. 고시생의 평균 1일 공부시간은 10시간 정도다. 그러나 정말 열심히 하는 사람은 잠자는 시간 빼고 17시간을 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라는 생각을 했다. 그러면 정말, 밥 먹는 시간도 아까웠다. 남들과 똑같이 먹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 것이다. 반찬 떠 먹는 시간도 아까웠다. 씹는 시간도 아까웠다. 그래서 모든 반찬을 밥알 크기로 으깨어 밥과 비벼 최대한의 씹는 시간도 아꼈다. 숟가락을 놓는 그 순간부터 공부는 항상 계속 되어야 했다. 나의 경쟁자가 설마 이렇게까지 하겠냐 하고 생각들면 노력했다고 할 수 있는 것이다.

ㅇ 미국에서 생활 할 때 보면 소위 미국의 전문가라고 하는 사람들은 간단한 샌드위치로 끼니를 때운다. 점심시간 1시간 다 쓰고, 이래저래 20~30분 또 그냥 보내는 우리 나라 사람들은 그들에 비하면 일 하는게 아니다.

ㅇ 집중을 잘 하는 것은 벼락치기 하는 것이다. 벼락치기 할 때가 더 기억에 오래 남는다고 한다. 우등생은 평소에 벼락치기 하는 마음으로 공부를 한다. 이렇게 할 수 있는 이유는 목표가 분명하기 때문이다. 막연한 목표를 가지면 이렇게 긴장이 안되지만 분명하면 항상 긴장되고 집중을 잘 할 수 있다.

ㅇ 방송하면서 인생이 많이 바뀌었다. 처음 주변 사람들은 말렸지만 결과적으로 보면 좋은 결과를 가져왔다. 나는 세상을 살면서 이런 생각을 해 본다. 사람은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이 있다. 사람이 해야 할 일이란 남에게 해를 끼치는 일이 아니면 해도 되는 일이다 라고 생각한다. 그렇게 생각하면 세상에 해야 할 일이 참 많다.

ㅇ 나에게는 인생 철학이 있다. 인생을 살다 보면 A와 B가 있을 때 나는 A가 더 중요하지만 B를 선택해야 할 경우가 많다. 그럴 때 어떤 것을 선택하느냐는 매우 중요하다. 학교 다닐 때 나는 A는 여자친구 였고, B는 고시 합격 이었다. 대학시절 한 때 A는 내게 무척 중요한 시기가 있었다. 여기서 내가 말하는 t1,t2판단법이란게 중요하다. 내가 A를 선택하면 난 B를 성공할 수 있는 확률은 줄어든다. 그러나, 나의 외모 컴플렉스 때문에 A를 성공하는 일 또한 확신이 없었다. 그래서 나는 B를 먼저 해서 좀 더 유리한 조건이 되면 A도 이룰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렇게 결론을 내리면 고시합격을 더 빨리 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게 되어 집중도 잘 되었다. 이것이 내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느낀 것이다. 장기간 동안 시간의 흐름을 계산해 볼 때 무엇을 먼저 해야 하는가를 판단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ㅇ 그래서 난 남들이 말려도 우스꽝스러운 모습으로 코미디 프로에도 나갈 수 있었다. 난 " 할 수 있을 때 뭐든지 해 버리자 " 라는 생각으로 할 수 있는 건 다 한다. 그러면서 인생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일들을 쌓아 가면 된다. 하다가 안되면 포기하더라도 아예 안 하는 것보다는 낫다. 아예 하지 않으면 할 수 있는 일은 아무 것도 없다.

나의 징크스는 시험에 합격하려면 10번을 봐야 하는 것이다. 그래야 합격의 확신을 갖는다. 3~4번만 보면 불안하다. 그래서 그냥 뭐든지 기본적으로 10번을 본다. 몇 번 3~4번 책을 보고 시험을 본 적 있다. 역시 떨어졌다.


[ 결 론 ]

앞으로는 이렇게 해 보자. 첫째는 남보다 많이 노력하는 것이다. 둘째는 어려운 목표일수록 확신을 가져 보자. 그러면 정말 되는 일이 훨씬 많다. 셋째는 남보다 최소 3배는 해야 한다고 생각하자.


ㅇ 직장에서 윗 사람이 일을 시킬 때 남보다 더 많은 일을 시키고, 나한테만 어려운 일을 시키더라도 신나는 표정을 지어보자. 대부분의 사람, 아니 나의 경쟁자는 이럴 때 얼굴을 찌푸릴 것이다. 그러나 내가 이기려면 그들 보다는 다른 모습이어야 한다. 힘들더라도 괴로움을 추가해 보자.


ㅇ 남들에 비해 노력한 만큼의 결과가 나오지 않더라도 노력을 계속해야 한다. 3배의 노력만 한다면 4번째 부터는 분명 가속도가 붙어 급속도로 차이가 날 것이다.


ㅇ 마지막으로 대인관계에 대해 강조하고 싶다. 세상을 살다보면 대인관계를 유지하는 것도 노력이다. 성공을 위해서는 나 혼자의 노력 외에 대인관계가 차지하는 비중이 높은 경우가 있다. 어떤 상대를 만나든 최소 5분은 상대방을 위해 생각하는 시간으로 할애해 보자.

[펌] 동안 만드는 Anti-aging 요리

어려 보이세요~’라는 말이 최고의 칭찬이 될 정도로 요즘 동안 만들기 열풍이 일고 있다. 다양한 미용법으로 피부를 관리하는 것만큼 먹는 것도 중요한 일. 토마토, 브로콜리, 녹차 등 활성산소를 제거해주는 음식을 꾸준히 먹으면 노화를 막고 건강도 지킬 수 있다.


젊음을 지켜주는 항산화 작용
몸이 산화되면 빨리 늙고 질병에 걸리기 쉽다. 몸을 산화시키는 주범은 활성산소로 호흡을 통해 몸속에 들어온 산소가 혈관을 따라 각 조직으로 운반되는 과정에서 불안정한 상태로 변종된 것이다. 우리가 마시는 산소의 2% 정도가 활성산소로 변하는데 적당량의 활성산소는 몸 안에서 스스로 해독되고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감염되는 것을 막아주기도 한다. 그러나 식품첨가물이나 대기오염, 흡연, 스트레스 등 유해물질이 몸 안으로 들어와 해독 가능량 이상의 활성산소가 생기면 세포막과 세포 내에 있는 유전자를 공격해 암을 유발하고 호르몬을 혼란시켜 노화를 촉진한다. 우리 몸이 산화되는 것을 막으려면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식품을 꾸준히 먹는 것이 필수! 노화 방지는 물론 고혈압, 동맥경화 등 각종 성인병이나 암을 예방하는 효과도 있다.

대표 항산화 식품


몸을 늙게 만드는 활성산소를 줄이기 위해서는 활성산소의 생성을 막고 몸을 보호해주는 항산화 식품을 섭취해야 한다.
▼ 토마토 붉은색을 내는 라이코펜 성분이 DNA를 파괴하고 몸을 늙게 만드는 활성산소를 제거한다. 생으로 먹는 것보다 익혀 먹으면 라이코펜 성분의 함량이 7배까지 높아진다.
▼ 브로콜리 각종 비타민, 무기질, 식이섬유가 풍부하다. 브로콜리 줄기에는 비타민 A가 많이 포함돼 있는데 몸 안에서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베타카로틴을 생성하는 역할을 한다. 비타민 C가 풍부해 노폐물 배출을 도와 피로를 풀어준다.
▼ 녹차 녹차의 카페인은 머리를 맑게 해주고 집중력과 기억력을 높여주며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한다.
▼ 부추 베타카로틴이 항산화 작용을 해 노화의 주범으로 알려진 활성산소가 몸에 생기는 것을 막아주고 활동하지 못하도록 붙잡아두는 역할을 한다. 피를 맑게 해 체질 개선, 성인병 예방에도 효과적.
▼ 와인 와인의 원료가 되는 포도에는 폴리페놀의 일종인 항산화제가 많이 들어 있다. 포도가 발효 과정을 거치는 동안 여러 미생물이 상승작용을 해 항산화 기능이 높아진다.
▼ 당근 녹황색 채소 가운데 베타카로틴이 가장 많다. 베타카로틴은 몸속에서 비타민 A로 바뀌는데 비타민 A는 피부 저항력을 높이고 피부 노화를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 베타카로틴은 껍질에 많이 들어 있으므로 껍질째 기름에 볶아 먹는 것이 좋다.
▼ 발아현미 발아 과정 중 아연의 농도가 증가하면서 항산화 효소인 SOD를 생성한다. SOD는 녹차나 보리싹 등에도 들어 있다.
▼ 호두 지방이 전체 60%를 차지하지만 대부분 몸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인 리놀레산과 리놀렌산이다. 뇌세포의 혈액순환을 도와 기억력을 높이고 노화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단백질, 비타민, 섬유소 등이 들어 있어 피부미용에도 좋다.


녹차잎비빔밥
준·비·재·료
녹차잎 30g, 현미 ½컵, 쌀 1½컵, 뜨거운 물 2½컵, 들기름 약간, 녹차무침양념(다진 마늘 ½작은술, 들깨가루 1큰술), 애호박 ¼개, 당근 30g, 나물양념(다진 파 1큰술, 다진 마늘 ½작은술, 들깨가루 1큰술), 장아찌양념(다진 마늘짱아찌ㆍ시판 다시마간장ㆍ 맛술 1큰술씩, 레몬즙 1작은술), 새싹 채소 50g
만·들·기
1 뜨거운 물에 녹차잎을 우린 후 잎은 건져내고 우린 물로 현미와 쌀을 불려 밥을 짓는다.
2 녹차잎은 잘게 썰어 물기를 뺀 다음 팬에 들기름을 두르고 볶다가 분량의 재료를 섞어 만든 녹차무침양념을 넣고 함께 볶는다.
3 애호박과 당근은 곱게 채썬다. 팬에 들기름을 두르고 채썬 애호박과 당근을 볶다가 나물양념을 넣고 볶는다.
4 다진 마늘장아찌에 시판 다시마간장, 맛술, 레몬즙을 넣고 고루 섞어 장아찌양념을 만든다.
5 그릇에 현미밥을 담고 장아찌양념을 뿌린 후 볶은 애호박, 당근, 녹차잎, 새싹 채소를 올린다.


당근즙 발아현미 찹쌀부침개


준·비·재·료
당근 50g, 발아현미 1컵, 찹쌀가루 3큰술, 밀가루 ¼컵, 부추 30g, 물 1컵, 올리브오일 약간
만·들·기
1 당근은 깨끗이 씻어 강판에 간 후 즙만 모아둔다.
2 발아현미는 하루 정도 불린 후 건져 물기를 뺀 다음 분말기로 곱게 간다.
3 볼에 곱게 간 발아현미와 찹쌀가루, 밀가루, 당근즙, 송송 썬 부추, 물을 넣고 걸죽하게 반죽한다.
4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반죽을 한 수저씩 떠놓아 노릇하게 부친다.












구운 토마토 느타리버섯과 양파와인소스


준·비·재·료
토마토 2개, 올리브오일 약간, 느타리버섯 100g, 소금 약간, 양파와인소스(다진 양파 3큰술, 레드와인ㆍ올리브오일 2큰술씩, 레몬즙 1큰술, 꿀 ½작은술, 소금 약간), 붉은 피망 ½개, 치커리 약간
만·들·기
1 토마토는 깨끗이 씻어 반을 가른 후 올리브오일을 살짝 바른다.
2 느타리버섯은 깨끗이 씻어 물기를 뺀 다음 손으로 적당하게 찢는다. 소금과 올리브오일을 뿌리고 쿠킹호일로 싼다.
3 오븐 토스트에 토마토와 느타리버섯을 넣고 노릇하게 굽는다.
4 분량의 재료를 섞어 양파와인소스를 만든다.
5 구운 토마토와 느타리버섯을 그릇에 담고 곱게 채썬 피망과 치커리를 올린 후 양파와인소스를 뿌려낸다.





브로콜리 양배추채 견과무침
준·비·재·료
브로콜리 150g, 양배추잎 7장, 아몬드·호두 20g씩, 올리브오일 2큰술, 레몬즙 1작은술, 검은깨ㆍ통깨ㆍ볶은 소금 약간씩
만·들·기
1 브로콜리는 한 송이씩 떼어 소금을 넣은 끓는 물에 데친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뺀다.
2 양배추잎은 찬물에 헹궈 물기를 거둔 후 4cm 길이로 곱게 채썬다.
3 아몬드는 젖은 면보로 깨끗이 닦고 호두는 껍데기를 벗기고 미지근한 물에 담가 떫은맛을 없앤 다음 마른 면보로 물기를 닦는다.
4 볼에 브로콜리와 양배추, 아몬드, 호두를 담고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검은깨, 통깨를 넣어 섞은 후 볶은 소금으로 간을 한다.








미역양파냉채와 호두오일드레싱
준·비·재·료
미역 50g, 청주 약간, 양파 ½개, 붉은 고추 1개, 무순 30g, 호두오일드레싱(다진 호두ㆍ올리브오일 3큰술씩, 간장ㆍ레몬즙

놓치면 후회할 아름다운 공원

놓치면 후회할 아름다운 공원
거창한 가족 주말 여행을 계획해놓고선 번번이 미루고 있지는 않은지. 이제는 멀리 갈 생각 하지 말자. 가족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만끽할 만한 멋진 공원들이 바로 우리 곁에 있다.



역사적인 숨결과 함께 < 독립공원 >


서울구치소가 이전한 뒤 감옥, 사형장, 유관순 열사가 갇혔던 지하 여자 감옥을 복원하고 전시실 등을 설치해 1992년 8월 15일 개장한 공원. 시민의 힘으로 조성한 최초의 공원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공원 주변에도 단군성전, 무악봉수대, 봉원사 등 역사의 흔적을 담은 볼거리들이 많이 자리해 색다른 공원 여행이 될 수 있다.

* 관람시설_독립문, 서대문형무소, 사직단·사직공원, 국사당, 서대문자연사박물관
* 공원맛집_선희네 떡볶이집(02-732-1978), 사직분식(02-736-0598)
* 위치_지하철 3호선 독립문역 4·5번 출구 문의_02-364-4686




서울의 몽마르뜨 언덕 < 낙산공원 >


북악산의 좌청룡에 해당하는 낙산 위에 비우당, 이화장, 성곽 역사 탐방로 등의 역사적 문화 환경을 복원한 공원. 아름다운 녹지 공간과 함께 정상에서의 전망과 야경이 볼수록 빼어나다. 연극무대, 공연장, 영화관이 밀집한 대학로 문화의 거리 바로 곁에 우뚝 솟은 언덕 위 낙산공원은 마치 파리의 몽마르트르 언덕처럼 낭만과 운치가 느껴지는 곳이다.


* 관람시설_낙산전시관, 동망봉, 청룡사, 비우당, 이화장
* 공원맛집_얼큰이 낙산냉면(02-743-7285), 전통 있는 혜화칼국수(02-743-8212)
* 위치_지하철 4호선 혜화역 3번 출구 문의_02-743-7985

▶ 놓치지 마세요! 공원 주변 볼거리
* 로봇박물관_세계 최초의 로봇, 최다국의 로봇 등 작품 3500점을 전시하여 로봇의 모든 것을 보여준다. 문의_02-741-8861




친환경 개념을 잘 살린 < 선유도공원 >


24년간 있었던 선유정수장의 기존 시설물을 재활용해 만든 공원. 아름다웠던 선유봉, 양화나루와 선유정수장이 간직해온 기억들은 비록 자취를 감췄지만, 대신 수생식물 정원, 수질정화원, 물놀이터 등의 시설들이 친환경적인 형태로 잘 살아났다. 또한 수질 정화 식물들을 관찰할 수 있는 다양한 생태 체험 프로그램들이 많아 아이들의 환경 교육에도 도움이 된다.

* 관람시설_선유교, 한강전시관, 월드컵 분수, 녹색기둥의 정원, 시간의 정원, 선유정
* 공원맛집_한강과 공원 전경을 한눈에 살필 수 있는 카페테리아 ‘나루’(02-2679-8322)
* 위치_지하철 2호선 당산역 1번 출구 문의_02-2631-9368

▶ 놓치지 마세요! 공원 주변 볼거리
* 홍대 앞 프리마켓_매주 토요일 오후마다 홍대 정문 앞 공원에서는 수공예 창작품을 판매하는 프리마켓이 열린다. 다양한 공연과 참여 행사도 볼거리.





테마별 공간 여행 < 뚝섬 서울 숲 >


서울시의 '뚝섬 숲 조성 기본계획'에 따라 2005년 5월, 기존의 뚝섬 체육공원 일대를 35만 평 대규모 도시 숲으로 확장할 예정이다. 문화예술공원, 생태숲, 습지생태원, 자연체험학습원, 한강수변공원 등 테마를 5개로 나눠 다채로운 공간을 연출. 특히 뚝섬 생태숲은 야생동물이 서식할 수 있도록 자연 그대로의 숲을 재현한다고 해 주목받고 있다.



* 관람시설_나비공원, 강변공원, 유수지, 나무데크, 생태관리소
* 공원맛집_'청기와 집'의 갈비탕(02-462-9370)
* 위치_지하철 2호선 뚝섬역 8번 출구




말죽거리의 흔적 < 양재 시민의 숲 >


공무로 여행하는 이들에게 마필과 숙식을 제공했다던 조선시대 ‘말죽거리(양재역 일대)’처럼, 양재 시민의 숲 역시 편안한 휴식 공간 역할을 톡톡히 한다. 이곳은 곧 조성될 서울 숲 다음으로 가장 큰 공원. 7만8000평 대부분이 숲으로 소나무, 느티나무, 칠엽수 등 20~30년 된 젊은 나무 25만여 그루가 빽빽하게 들어서 있다. 맨발공원과 분수대는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장소이기도. 가까운 거리에는 음식점이 없으니 가급적 집에서 간단한 음식을 싸 오는 것이 좋다.

* 관람시설_매헌 윤봉길 의사 기념관, 서초문화예술공원
* 위치_지하철 3호선 양재역 7번 출구, 버스 이용 또는 도보로 20분 문의_02-575-3895

▶ 놓치지 마세요! 공원 주변 볼거리
* 양재동 꽃시장_도·소매 시장을 총괄하는 대단위 화훼 유통센터로 아름다운 꽃들이 가득해 나들이 코스로 각광받는 곳. 문의_02-579-8100




생명의 숲 < 길동생태공원 >


자연 학습을 위해 식물, 동물, 곤충들이 자연 환경 속에서 성장하고 활동하는 모습을 관찰할 수 있도록 조성한 공원. 2만5000 평 공간에 120여 종의 나무를 포함한 동식물들이 어우러져 있다. 공원 프로그램을 사전에 신청하면 자원봉사자들의 가이드와 함께 실감나는 생태 체험을 즐길 수 있는데, 아이들에게는 자연의 생명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된다.


* 관람시설_생태문화센터, 산림지구, 광장지구, 습지지구
* 공원맛집_‘보릿골’의 보리밥(02-478-1518), ‘다람쥐 마을’의 묵밥(02-428-6558)
* 위치_지하철 5호선 강동역 4번 출구, 버스 이용 또는 하남시 방향으로 걸어서 20분 문의_02-472-2770

▶ 놓치지 마세요! 공원 주변 볼거리
* 암사선사유적지_1925년 홍수로 한강변 모래 언덕이 심하게 파여 수많은 빗살무늬토기가 발견되면서 신석기 유적지로 밝혀진 곳. 문의_02-3426-3857

가평에 놀러가다 :)

10월31일 갑자기 전직장 사람들이 놀러가자고 해서 후다닥 놀러가게 되었다.

가평에 르수브니 펜션이었는데 르수브니는 불어로 추억이란 뜻이다.

모처럼 공기 좋은 곳에서 바람을 쐬고오니 무척 좋았다.

미인인 자매분과 어머니가 운영하시는 펜션인거 같은데 친절하시다. :)

아침엔 조식으로 르수브니의 자매가 만들어주시는 스프와 샌드위치,과일,커피가 나오는데 맛있었다. 먹고나니 배가 든든한 정도 :)

자매중 언니인듯 보이던 분이 웬지 호감이 갔다. 그분 얼굴이 떠오르는건 왤까...  =:-)


* 르수브니 펜션 홈페이지 http://www.rpension.net